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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화웨이 P10’은 최근 플래시 메모리의 심각한 공급 부족으로 스토리지 메모리를 UFS 2.1 / UFS 2.0 / eMMC 5.1을 혼용해 탑재되어 여러 IT 매체로부터 이슈가 되었습니다.




벤치마크 결과 3가지 메모리의 성능차는 상당히 큰 상태이나 화웨이는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최적화를 통해 메모리 차이에도 실제 사용시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밝혀 반발을 얻고 있으며, 3가지 메모리를 혼재 비율등은 현재까지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또한, 화웨이는 자사의 플래그쉽 메이트9도 공식 웹페이지에 기재된 UFS 2.1 탑재 문구를 삭제된 것이 확인되어, P10에 이어 메이트9도 메모리가 UFS 2.1외에 UFS 2.0등이 혼용하여 탑재된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 P10은 메모리 혼용 문제이전에도 스펙과 달리 올레포빅 코팅이안된채 출시되어 문제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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