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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u.com은 홍콩의 증권사인 크레디리요네(CLSA) 투자 보고서를 인용해 애플이 올해 가을 아이폰7s 시리즈와 함께 공개할 10주년 아이폰(가칭 : 아이폰8)이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Touch ID)를 탑재한다는 예상과 달리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흔히 사용하는 후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지문인식스캐너가 후면으로 이동한 이유는 OLED 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인식등 기술상 문제점 및 수율문제 때문인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대체하기 위해 증강현실(AR)을 구현하는 3D 센싱 카메라 및 후면에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할 것으로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아이폰8은 144 * 71 * 7.69mm의 크기에 듀얼카메라, 애플로고 하단에 지문인식스캐너가 탑재되는 디자인을 적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전/후면 2.5D 글래스에 측면 프레임을 스테인레스를 사용해 무선충전 지원 및 로직보드를 이원화하여 배터리를 L자 형태로 배치할 수 있게 되어 기존보다 약 30% 더 큰 배터리 용량을 보여줄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 현재까지 아이폰8에 대한 주요 루머

10nm 공정의 A11 프로세서

5.85인치 OLED 디스플레이

1200만 + 700만 화소 듀얼 카메라(광학식 손떨림 보정, 3D 얼굴 인식 지원)

IP68 수준의 방진/방수

QI / PMA 규격의 무선 충전

약 1,000달러로 높아진 가격

에어팟 번들 제공 및 향상된 듀얼 스피커 탑재



출처 : JP Morgan, CLSA, Sohu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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