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삼성이 갤럭시노트8에 적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듀얼 카메라를 사전 테스트하기 위해 개발중인 갤럭시 C10(SM-C9100)의 케이스 사진이 @i冰宇宙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기존의 갤럭시 C5/C7/C9과 같은 메탈바디에 슬릿 안테나를 채용할 것으로 알려진 갤럭시 C10은 디스플레이 크기에 따라 갤럭시 C10(SM-C9100)과 갤럭시 C10 플러스(SM-C9150 / SM-C9158)로 나뉘며, 스냅드래곤 660 옥타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기존의 C 시리즈보다 향상된 스펙을 탑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갤럭시 C10은 유출된 케이스를 통해 갤럭시 시리즈중 최초로 듀얼 카메라를 탑재된 것을 알 수 있으며, 이 듀얼 카메라는 화웨이의 흑백/칼라 센서 방식이 아닌 애플과 같이 피사체와 배경을 별개로 촬영해 아웃포커싱에 유리한 방식을 채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측면에 볼륨 업/다운 버튼외에 또 다른 버튼이 존재해 갤럭시 S8에 처음 적용된 음성인식 AI 어시스턴트인 ‘빅스비’를 지원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外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