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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새로운 서브 브랜드가 될 것으로 알려진 X 시리즈의 첫번째 스마트폰 ‘미 5X(小米 5X)’와 안드로이드 누가 기반으로 스플릿스크린 및 최적화에 신경쓴 차세대 UI/UX ‘MIUI9’이 7월 26일 발표 예정입니다.




샤오미의 집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판매에 집중해 OPPO / VIVO등 중국내 오프라인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제품들과 경쟁할 미5X는 5.5인치 18:9 비율의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625 옥타코어 프로세서, 4GB RAM, 듀얼 카메라를 탑재한 채 1999위안(약 33.5만원)에 판매될 것이 특징입니다.


* 스냅드래곤 660 및 6GB RAM, 소니 IMX386 센서와 삼성 S5k3m3 센서가 포함된 1200만 화소 듀얼카메라 및 1600만 화소 전면 카메라를 사용한 미5X 고급형 모델도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MIUI9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프로세스를 재편해 코어형태의 MIUI와 기기별로 다른 기능을 소프트웨어 모듈을 첨부하는 방식을 활용해 기존의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어 무거워진 MIUI보다 빠른 동작 속도를 보장할 것으로 추정되며, 미5X뿐만이 아니라 기존에 출시된 홍미, 미, 미노트등 현재까지 출시된 대부분 샤오미 스마트폰에 제공될 예정입니다.



출처 : GSMArena,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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