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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9월 발표할 10주년 아이폰8 및 아이폰7s / 아이폰7s 플러스에 탑재될 것으로 알려진 A11 프로세서가 대만 TSMC를 통해 본격적으로 양산을 시작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TSMC는 아이폰8 출시를 맞추기 위해 5 ~ 6월경 A11 프로세서 생산에 들어갔으며, 7월 마지막주부터 본격적인 출하에 들어가 이달말까지 5천만개 / 연말까지 1억개의 프로세서를 양산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참고로, 10nm 공정으로 제조되는 A11 프로세서는 빅코어 및 리틀코어들이 상황에 따라 동시에 작동되는 HMP(Heterogenous Multi-Processing)를 지원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유출된 테스트기기를 통해 싱글코어 4300 ~ 4600 / 멀티코어 7000 ~ 8500점으로 확인되어 전작인 아이폰7에 탑재된 A10 Fusion 프로세서의 싱글코어 3400 / 멀티코어 5500보다 대폭 향상된 성능이 특징입니다.



출처 : Cult of Mac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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