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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에 처음 시연을 보인 화웨이의 자체 고속 충전 기술인 수퍼 차지(Super Charge)가 세계적인 시험/인증기관인 TÜV Rheinland의 안전성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퀄컴의 Quick Charge 및 미디어텍의 Pump Express와 같은 고속충전 기술인 Super Charge는 하이실리콘이 개발한 기린 프로세서와 전용 충전기에서만 동작되며, USB-C포트의 2개핀을 추가로 사용해 4.5V의 5A(22.5W) 출력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충전 커넥터의 단락을 방지하기 위해 물에 닿으면 자동으로 충전이 중단되도록 안전 설계가 포함되어 있으며, 퀵차지와 마찬가지로 스마트폰과 충전기는 빠르고 안전하게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전압과 전류를 서로간의 지속적인 통신을 통해 찾아내는 것이 장점입니다.


* Super Charge는 차세대 플래그쉽 모델에 우선 채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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