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Vivo는 인도 뭄바이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18:9비율의 FullView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 Vivo V7+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후면에 곡선 테두리를 적용한 플라스틱 유니바디와 U자형 안테나 라인을 사용한 Vivo V7+는 보급형임에도 불구하고 6인치(5.99인치) 18:9 비율의 HD+(1440 * 720)를 탑재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화면비율은 84.4%를 사용해 기존의 5.5인치 스마트폰보다 상/하단 베젤이 44%, 47% 줄어든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14nm 공정으로 제조된 스냅드래곤 450 옥타코어 프로세서(Cortex-A53 * 8)과 스냅드래곤 435의 아드레노 505보다 25% 빨라진 600Mhz 아드레노 506 GPU를 탑재하고 있으며, 고속 충전 기술인 퀵차지 3.0(Quick Charge 3.0), X9 베이스 밴드 모뎀, 2400만 화소 전면 카메라(1/2.78인치 센서, F2.0), 1600만 화소 후면 카메라(F2.0, PDAF, 울트라 HD 기능으로 최대 6400만 화소 촬영 가능), Vivo 제품답게 오디오 기능을 강화한 Hi-Fi AK4376A 오디오 칩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Vivo V7 플러스 공식 스펙

5.99인치 HD+(1440 * 720) 디스플레이

스냅드래곤 450 옥타코어 프로세서

아드레노 506 GPU

4GB RAM

64GB ROM

전면 24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3225mAh 배터리

안드로이드 누가 기반의 FunTouch OS 3.2

155.87 x 75.74 x 7.7mm, 160g

* 21990 인도 루피(약 39만원) 



출처 : Gizmo China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