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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최근 아이폰8 시리즈와 함께 발표한 10주년 기념 모델인 아이폰X의 공급이 원할하지 않다라는 분석이 공개되었습니다.




KGI증권의 애널리스트 밍치궈는 고객에게 보낸 투자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아이폰8 시리즈와 함께 발표할 아이폰X가 생산공정의 어려움으로 인해 하루 1만대 이하로 생산되고 있어 초기에 심각한 공급 부족에 시달릴 것이라고 전망하였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애플은 아이폰X의 예약판매를 아이폰8과 달리 10월 27일로 늦췄으며, 실제 출시는 11월 3일이 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 조차도 수급이 원할하지 못해 초기엔 품귀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밍치궈는 애플이 올해 3분기 아이폰X 출하량을 400만대 이하가 될 것으로 예상하였고 연말까지 출하량이 4000만대 이하로 예상치를 하향조절하고, 내년초에도 공급이 수요를 따라잡지 못할 것으로 예측하였습니다.


* 아이폰X에 새롭게 추가되는 브러쉬 골드 색상은 공정 문제로 실버나 블랙보다 생산이 어려운 상태이며, 이로 인해 브러쉬 골드는 연말 또는 내년초에나 공개될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물량 수급 문제로 인해 아이폰X의 경우 아이폰8과 달리 초기 발매 국가가 제한될 가능성도 있어 우리나라의 경우도 11월 애플스토어 개장과 동시에 발표되나 실제 제품 수급은 내년에나 원할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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