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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10월 16일 뮌헨에서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메이트10(Mate 10)' 시리즈에는 갤럭시 S8 시리즈 및 갤럭시 노트8에서 제공되고 있는 덱스(DeX Station)과 유사한 도킹 시스템이 제공된다는 루머가 MyDrivers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메이트10에서 지원하는 도킹 시스템은 덱스와 달리 Andromium Superbook 및 Miraxess Mirabook과 같이 타사 노트북 도킹 시스템과 호환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도킹 시스템에 메이트10 시리즈를 연결하면 덱스와 유사하게 PC 호스트로 작동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러한 도킹 시스템은 메이트10 시리즈가 USB Type-C 포트로 디스플레이 출력을 할 수 있는 ALT모드(DispalyPort Alternate Mode)를 지원하여 USB Type-C 커넥터와 케이블을 사용해 디스플레이포트 A/V 신호 및 전력공급을 할 수 있기 떄문에 덱스와 비슷하게 스마트폰을 모니터와 연결해 PC처럼 활용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아직까지 도킹 시스템의 디자인과 세부 스펙등은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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