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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스마트폰 사업에 도전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레이저의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에 등장한 레이저 로고의 스마트폰은 바지 주머니에 살짝 보이는 모습이라 자세한 디자인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그가 인수한 넥스트비트의 CEO인 Tom Moss와 함께 있는 모습을 통해 주머니속 기기가 레이저 자체 개발 스마트폰일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레이저는 최근 HTC의 전직 디자인팀장을 채용하고, 넥스트비트를 통해 꾸준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모바일 디자인, 사용자 UI/UX등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스마트폰 시장에 진출할 가능성이 높으며, 빠르면 연말경 레이저 브랜드의 제품이 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rebell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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