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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lcomm의 4G / 5G Summit에서 삼성의 모바일 메모리 제품 기획 책임자는 2019년 상반기에 차세대 UFS(Unified File Storage) 제품이 출시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UFS 3.0은 128 / 256 / 512GB 스토리지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하나의 모듈로 통합된 1TB 모듈은 2021년 선보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UFS 3.0은 현재 플래그쉽 모델에 사용되고 있는 UFS 2.0 / 2.1보다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켰으며, 메모리 주파수 대역을 2배로 늘려 성능이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삼성은 2020년 현재보다 더 넓은 44GB/s ~ 51.2GB/s 주파수 대역과 전력 소모량을 20% 줄인 LPDDR5를 대량 생산에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 삼성이 내년 상반기에 출시할 갤럭시S10 시리즈에는 UFS 3.0이 아닌 UFS 2.1이 탑재되며, 5G를 지원하는 갤럭시 S10 파생 모델 또는 하반기 출시할 갤럭시노트10에서야 UFS 3.0이 사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Central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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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삼성과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인도내 스마트폰 시장에서 점유율 1위를 차지하였습니다.




Counterpoint Research의 보고서에 따르면 인도내 스마트폰 시장은 전년 동기대비 5%가 올라 미국의 스마트폰 성장율보다 높으며, 스마트폰 사용자만 4억명이 넘어 중국에 이어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시장이 되었습니다.


현재 3만 루피(약 46.5만원) 이상의 인도내 프리미엄 시장에서는 BBK 산하의 OnePlus가 1위를 차지하고 있으나 전체 점유율에서는 샤오미가 27%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뒤를 이어 삼성이 지난 분기대비 6% 떨어진 23%로 2위, VIVO가 10%, 인도 업체인 MicroMax가 9%, OPPO가 8%를 차지했으며, 해당 기간동안 판매된 스마트폰의 1/3 가량이 150 ~ 250달러선의 미드레인지급 모델로 확인되었습니다.


* MicroMax의 점유율이 높아진 것은 최근 인도 Chhattisgarh 주 정부와 500만대 가량의 스마트폰 계약이 성공했기 때문이며, 샤오미, 삼성외에 BBK그룹(VIVO / OnePlus / OPPO)의 점유율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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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디스플레이내 셀피카메라를 탑재해 기존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의 18.5:9 비율보다 화면비가 높아진 19.5:9 비율의 갤럭시 A8s(SM-G8870)을 개발중이라는 정보가 또 다시 유출되었습니다.




셀피카메라가 디스플레이내 탑재되어 상단 베젤 부분을 대폭 줄인 갤럭시 A8s는 삼성 제품중에는 최초로 10nmLPP 공정으로 제조된 스냅드래곤 710(2.2Ghz Kyro 360(CA75) * 4 / 1.7Ghz Kyro 360(CA55) * 4)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후면 트리플 카메라와 3000mAh 배터리가 탑재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갤럭시 A8s는 1월 공식 출시될 예정이며, 이로 인해 빠르면 12월중 공식 발표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 갤럭시 A8s에서 테스트된 디스플레이내 셀피 카메라는 향후 갤럭시 노트10에서 FoD(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와 UPS(디스플레이내 센서 배치)등의 기술과 접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amsungMobile_News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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