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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출퇴근 시간에는 iTune를 통해 다운 받은 '나꼼수', '이슈털', '뉴스타파'등 팟캐스트 방송을 꼭 듣고 있습니다.

일반 방송은 그냥 이어폰을 통해 들으면 되지만, 영상까지 함께 보는 '뉴스타파'등은 일하는데 폰을 보면서 멍~하기가 눈치보여(ㅎㅎㅎ) 이걸 PC를 통해 볼 수 있을까 생각해서 찾아보니 역시나 팟캐스트 방송을 PC, 안드로이드 계열의 스마트폰에서도 볼 수 있는 '골라조(http://cast.golrazo.com/)'라는 사이트가 있더군요.

 

사용법은 간단합니다. PC에서 http://cast.golrazo.com/ 로 접속을 한뒤에 검색을 통해서 듣고자 하는 팟캐스트 방송을 찾고 플레이하면 끝.. (제가 듣는 대부분 팟캐스트는 '인기순' 조회를 하니 나오네요 ^^)

 

팟캐스트 라디오 뿐만이 아니라 영상까지 볼 수 있는 장점!


팟캐스트에 익숙하지 않은 분들에게 나꼼쑤를 전파하기도 쉬운 장점. ㅎㅎ
어디서나 접속하기 쉬운 골라조캐스트 원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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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포스팅은 폴라로이드 포고를 PC(윈도우7)에서 출력하는 방법입니다.
준비물로는 폴라로이드 포고와 블루투스 동글(요즘 출시되는 대부분 노트북에는 블루투스가 내장된 경우가 많으니 동글 없어도 바로 사용 가능)만 있으면 됩니다.


동글이는 네이버에서 검색하여 가장 저렴한 제품으로 구입했는데, 윈도우7에서 별도의 드라이버 없이 자동으로 인식하더군요.
인식된 블루투스에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장치 추가(A)'를 통해 폴라로이드 포고를 연결하여야합니다.


블루투스로 인식된 포고를 선택하여 '다음'을 누르면 연결 코드를 입력하라고 나오는데,
폴라로이드 포고의 연결 코드는 '6000'입니다.


제가 촬영했던 사진이 저장된 폴더로 이동하여 임의의 사진을 선택후 마우스 오른쪽 키를 눌러 '보내기'안에 블루투스 장치를 선택하면


폴라로이드 포고를 통하여 인쇄가 가능합니다.

* 테스트를 하면서 느낀 것인데, 원본 사이즈의 사진 파일을 전송할 경우 포고에서 줄이 생기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사진 파일을 리사이즈하여 사진파일의 크기를 축소후 인쇄하니 정상적으로 나오더군요. -_-ㅋ


그리고 보너스 트랙!!(응??)
 
모든 일의 계기는 우연히 위의 유투브 동영상을 보게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먼저 폴라로이드 포고를 아이폰에서 사용하기 위해서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조건
1. 탈옥이 되어 있어야 한다.
2. 시디아 앱중 Airblue Sharing를 설치해야한다. (4.99$)
   - UDID방식의 인증 절차가 있어서 크랙으로 안될꺼에요 -_-ㅋ 긁적..

* 탈옥이나 앱 설치는 알아서 하시면 됩니다.

동영상을 보니 아이폰에서도 폴라로이드 포고를 사용할 수 있었고, 제 폰과 패드 모두 탈옥이 되어있었기 때문에 바로 실행!!


탈옥된 폰이라면, 시디아에서 'AirBlue Sharing'을 검색후 설치하면 됩니다. (설정은 별거 없습니다. -_-)


블루투스를 켜시고, 카메라롤에 들어가 보내기 기능에 '블루투스'를 선택하면 AirBlue Sharing이 실행되며 출력이 됩니다.
(라고 합니다. <- 포고 인화지가 없어서 더이상 테스트를 못해봄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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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로드 V7 시즌2를 2007년도에 구입후 잘 사용하다 올해 초부터 터치가 잘 안되는 증상이 발생하더군요.
(모서리 부분은 터치가 잘 안되는 증상 ㅠ.ㅠ)

센터에 확인해보니 차안에서의 추운겨울, 더운 여름등 악조건에서 LCD패널 앞에 터치패널이 오래되어 발생할 수 있는 문제라고 하더군요. 서비스를 받으려고 했으나 비싼 서비스비용과 시간등이 걸려서 찾아보다 인터넷에서 터치 패널만 판매하는 곳이 있어 직접 해보자는 마음에 택배비 포함 1.8만원에 주문..
(G마켓, 옥션등에서 검색하시면 수십군데 업체가 나오며, 더 저렴한 곳도 있었으나 옥션머니가 있어서 옥션에서;;;)


택배를 받고 바로 작업에 착수!!
첫번째로 네비 뒷부분 모서리 4군데의 나사를 풀고, 네비 양쪽의 메모리카드, 볼륨 조절하는 곳의 뚜껑을 분리합니다.


네비 앞뒷면을 분리하는데 위아래 플라스틱 결합부분이 있어 조심스레 얇은 일자드라이버를 사용하세요 (안쪽에 스피커선이 있어 칼로 하시다가 선이 끊어질 수 있습니다.)


스피커선을 빼서 액정 파트와 스피커 파트중 액정 파트부분만 사용하므로 고정 클립 부분을 뒤로 밀어 기판을 빼면 됩니다.


기판을 분리했다면 액정 파트 모서리 4군데의 나사를 풀어줍니다.


드디어 터치 패널 작업입니다.
LCD위에 있는 터치 패널만 바꿔주면 되는 간단한(?) 일이지만, 긴장감 높은 작업이였습니다. 
쉽게하려면 드라이기로 열을 조금 가하면 된다고하나 동그라미 친 부분에 커터칼로 살짝 밀어 넣어 사이드를 따라 붙어 있는 양면테이프 라인대로 떼어주니 예상외로 싱겁게 되더군요.


망할!! 기존 패널을 떼고 새것으로 교체!!
그리고 조립은 분해의 역순으로..

총 20여분간의(사진촬영만 안했으면 10분대였을 정도로 간단한..) 작업을 완료후 차에 설치..
ㅜ.ㅜ
터치가 너무 잘됩니다. 흑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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