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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아이패드에 남은 배터리 수명을 알려주는 시디아 트윅 'BatteryInfo Lite'입니다.

현재 빅보스에서 무료로 배포중인 이 트윅은 지금 사용중인 배터리의 충전횟수, 최대 사용량등 여러가지 정보를 알려줘 효율적인 배터리 관리에 도움을 줍니다.

 

 

 

트윅을 실행하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게 되며,

 

Design Capacity : 출고시 용량
Max Capacity : 현재 배터리의 최대 용량
Current Capacity : 현재 배터리의 남은 용량

Cycle Count : 배터리의 완전 충천횟 를 표시합니다.

 

아이폰/아이패드의 배터리는 1사이클이 한번 완전한 배터리를 모두 소진한 것이며, 약 100회의 사이클마다 배터리 성능이 조금씩 떨어진다고 합니다. 1사이클은 충전횟수가 아닌 1회 완충된 배터리를 모두 사용한 것이므로, 배터리 100% 상태에서 20%만 남기고, 80%를 충전했다고 1사이클이 아닌 완충후 다시 또 20%사용해야 1사이클이 흘러간 것으로 표시됩니다.

 

지금 사용하는 제 아이폰은 거의 2년이 되어가는데 아직 353 사이클밖에(?) 안흘렀고, 초기 배터리 용량의 94%정도 수명이니 앞으로 1년은 충분히 사용할 수 있을 듯 합니다. ^^;

 

* 참고로 400 사이클 정도 지나면 출고시 배터리의 80% 정도 성능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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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아이폰4사용자 2012.08.21 01:02

    님.. 훌륭하군요. 어떻게 2년씩이나 썼는데도 배터리 효율이 저렇게 좋을수가 있나요?
    저는 아직 이제 막 1년됐는데도 270싸이클에 맥스가 1300 정도입니다.
    도대체 어떻게 관리를 하셨길래.. 저럴 수가 있는거지요?
    궁금합니다.

    • 전 가급적 배터리 경고(20%이하)가 나올때까지 사용하지 않고, 자주 충전하는것 외에는 특별한 관리법은 없는것 같아요.

      완방/완충이 더 안좋은듯..

 

 

아이폰5의 발표가 되지 않은 상태인데 한 케이스 제조업체에서 새로운 디자인의 악세사리가 유출되었습니다.

 

 

 

9to5mac 및 Cydia등을 통해 발견된 이 디자인의 케이스를 통해 새로운 아이폰5는 기존에 루머로 돌던 이미지가 실제 아이폰5의 디자인으로 확정된 것으로 보이며, 하단에 이어폰을 연결하는 부분과 더 작아진 콘넥터(http://v.daum.net/link/31854781?CT=WIDGET), 기존보다 더 커진 화면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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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 리포트에 의하면 애플이 다음 모델(아이폰5)의 콘넥터를 현재의 30핀에서 19핀 콘넥터로 변경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익명의 제조업체를 인용한 이 보고서에서는 '썬더볼트 포트' 크기의 작은 포트를 채용하였으며, 이로 인해 차세대 아이폰은 더 얇고 가볍게 만들어 질 수 있다고 합니다.)

 

 

[참고사진 : 애플의 썬더볼트 포트]

 

 

그러나 이런 포트의 변화는 매우 성공적인 애플의 악세사리 시장에 큰 혼란을 줄 수 있을거라 생각되며, 과연 애플측에서 기존의 악세사리를 사용할 수 있도록 30 to 19 변환 콘넥터를 함께 출시할지도 지켜봐야할 사항이라 생각됩니다.

 

 

출처 : http://wapo.st/NV3NZA

아이폰5에 관한 추가 루머는 : http://v.daum.net/link/31644212?CT=WI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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