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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윤종신’은 가수 윤종신이 2010년 4월부터 시작한 음악 프로젝트입니다. 앨범 단위로 신곡을 발표해왔던 기존의 방식에서 탈피하여 매월마다 한 두 곡씩으로 싱글 음원을 발표하는 형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화는 대중 음악의 장이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그 자리를 옮겨오고, 뉴미디어의 발달로 유통과 소비 방식이 급격히 바뀌고 있는 지금의 환경을 이해한 윤종신의 유연한 대응입니다.


이제 ‘월간 윤종신’은 iPad와 iPhone 매거진으로도 만날 수 있습니다. 월간 윤종신에서는 윤종신이 매달 발표하는 노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 과정을 자세히 살펴볼 수 있습니다. 윤종신이 음악을 만들면서 하는 생각들, 느끼는 감정들은 물론이거니와 윤종신과 함께 음악을 만드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볼 수 있습니다. 노래만으로 미처 전하지 못한 생생한 뒷이야기들이 담겨져 있습니다. 월간 윤종신은 윤종신의 음악을 보다 풍부하게 느껴볼 수 있는 새로운 경험입니다.


앱스토어 : https://itunes.apple.com/kr/app/id557133093

유튜브 체널 : https://www.youtube.com/user/monthlymelody/




앱을 설치후 실행하면, 기존의 잡지앱과 마찬가지로 해당월의 데이터를 기기로 다운받아야합니다.




우선 10월호를 다운받아봤습니다. 

잡지는 목차별로 그달의 발표된 노래의 제작배경과 과정들이 수록되어 있으며, 1분 미리듣기와 가사를 지원하고 있더군요.




또한 뮤직비디오(풀버전)을 스트리밍하고 있었습니다.

단순히 새로 발표되는 노래에 대한 인터뷰가 아닌 제작과정과 함께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있는 '월간 윤종신'은 가수 윤종신을 좋아하는 분에게 매월 발표되는 매거진을 모아두는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앱이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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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앱스토어(http://nstore.naver.com/appstore/todayFreeApp.nhn)에서 오늘부터 하루에 1개씩 30일동안 유료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스펙트럴 소울즈라는 게임이 무료로 풀렸는데, 내 폰에 설치하기를 누르니 




이렇게 문자로 네이버 앱스토어 주소가 발송되더군요 -_-ㅋ 




무료로 배포중인 앱외에도 앞으로 배포될 앱까지 공지 및 알림받기가 되니 안드로이드폰을 사용하는 분들이라면 잊지말고 다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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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친구 결혼식에 참석했다가 우연히 하게된 드래곤 플라이트에 빠져 지내던중..

나는 왜이리 비행거리나 점수가 낮을까? 라는 고민에 벽타기라는 것을 알게되어 며칠간(?) 연습해봤습니다.


벽타기를 알기전에는 2 ~ 3만정도밖에 못날랐는데, 며칠만에 7만 돌파;; 

역시 대충 열심히 손을 움직이는것보다는 뭔가 꼼수가 있어야 잘하는 것이더군요.


대충 방법은 자신의 총알이 받쳐주는만큼은 자유롭게 날아다니다 어느선(저는 7 ~ 8천미터)에서 


1. 총알 가운데선을 골드포인트의 세번째자리에 맞춰 날면됩니다.

2. 그러다 운석경고가 나오고 깜빡거리다 사라지고 경고음이 나오면 캐릭을 왼쪽 구석으로 이동하여 운석피하기!

3. 다시 또 1번, 2번 무한 반복..


다만 중간에 운석이 무자비하게(응?) 떨어지면, 그때는 기술 또는 파워샷으로 회피한뒤 벽타기만 하니 적어도 전보다는 잘 되네요. ㅎㅎ




며칠만에 최고 비행거리 7만 돌파 ㅎㅎㅎ

아이폰용 드래곤플라이트라 카톡연동이 안되서 친구들과는 얼마나 차이나는지 잘 모르겠지만, 캐릭이 저처럼 절대 현질안하고 오로지 기본 캐릭하나만 있는 사람도 이정도니 여러 캐릭에 편대비행까지 하는 분들이라면 훨씬 더 고득점이 날 듯해요.


더군다나 벽타기의 단점인 사냥점수는 희귀 전격을 왼쪽, 희귀 연사를 오른쪽(또는 희귀 전격 두마리)로 비행하면, 어느정도 커버됩니다.

벽타기가 재미없을줄 알았는데, 5만 미터 넘어가니 아직 초보라 엄청 긴장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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