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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e +339

이슬나무™

Converse/Essay2006. 10. 11. 08:20

나무는 사시사철 변합니다. 철따라 옷을 갈아입습니다.

힘없이 바람에 흔들리고 눈비에도 흠뻑 젖습니다.

그러나 나무는 결코 자기 자리를 떠나지 않습니다.

처음 자리를 반드시 지킵니다.

끊임없이 변화와 성장을 추구하면서도 언제나 변함없이 그 ...


사진 : 기억안날만큼 예전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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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임새없이 늘어만 가는 10원짜리 동전..

그 높이만큼 쌓여져가는 삶의 무게와 걱정..

그리고.........

그리움.


사진 : 그 언젠가 오래전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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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erse/Essay2006. 10. 11. 08:18

내 이름을 잊고, 네 기억을 버리고
세상과의 흔적을 하나씩 끊어도
마지막까지 지울 수 없는 한 가지는 당신입니다.
계절이 바뀌고 해가 바뀌어도
변하지 않는 마음은 운명입니다....
[국화꽃향기中]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마음은.....


사진 : 아주 오래전의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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