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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아이폰용 벨소리 제작(다운) 사이트 Audiko.net을 소개합니다.

이 사이트는 가지고 있는 mp3를 업로드하여 직접 30초의 벨소리를 만들 수 있고, 이를 다른 유저들과 공유도 가능한 곳입니다.

* 사이트 주소 : http://audiko.net/

 

 

0. 언어 설정

 

 

Audiko.net은 페이지 가장 하단의 Language의 '한국의'를 선택하여 한국어로 변경할 수 있습니다.

 

 

 

1. 벨소리 제작

 

 

 

벨소리 제작은 화면의 Upload를 선택하여 가지고 있는 mp3를 Audiko 서버로 업로드 하면 됩니다.

 

  

 

업로드가 완료되면 화면과 같이 벨소리로 만들 구간(30초)를 지정할 수 있는 바가 생기며, 지정한 구간은 파란색으로 표시되어 하단의 플레이 버튼을 통해 들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구간을 정하면 'Create ringtone!'을 통해 벨소리 제작!

 

 

 

벨소리 제작이 완료되면, 좌측의 아이폰/안드로이드폰 모양의 아이콘을 통해 아이폰용 m4r 또는 안드로이드용 mp3로 파일을 받을 수 있답니다.

 

 

 

아이폰인 경우 이렇게 받은 m4r을 iTunes의 소리탭에 넣고 동기화를 하면 아이폰에 벨소리가 저장되게 됩니다. ^^;

 

 

 

2. 벨소리 다운 받기

 

 

벨소리가 만들기 귀찮은 저같은 사람은 다른 훌륭한 분들(?)이 만들어둔 벨소리를 다운받아 쓰는데요(ㅎㅎㅎ)

벨소리는 상단의 검색창에서 제목 또는 가수로 검색할 수 도 있지만, 페이지 하단의 '톱 무료 벨소리(Top Free Ringtones)'을 통해서도 상위 100곡의 벨소리를 볼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상위 벨소리 리스트를 보다가 원하는 곡을 찾으면 폰 종류를 선택후 다운로드~~~

* 상위 100 무료 벨소리가 아니더라도 위의 구글 검색창을 통해 거의 모든 팝/가요를 받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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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소개할 앱은 아이폰/패드를 스캐너로 활용할 수 있는 DocScanner라는 어플입니다.

 

현재 앱스토어에서 3.99달러에 판매하고 있지만, 저는 AppShopper(http://v.daum.net/link/28364218?&CT=T_POP)를 통하여 무료일때 다운 받아 사용하고 있으며, 이런 스캔류 어플의 원조격이라고 할 수 있는 앱입니다.

 

다운로드 : http://itunes.apple.com/us/app/docscanner/id312391317?mt=8

 

 

저는 명함 스캔을 할때 주로 사용하며(스캔한 명함을 PC로 옮겨 관리합니다. ^^), 스캔하는 방법은 하단의 'Scan'을 터치하면 됩니다.

 

 

스캐너 화면에서 문서의 종류를 선택후 저장될 파일명과 저장 형태를 지정하시고, 카메라롤에 저장할지 이메일로 보낼지 선택한뒤에 좌측 하단의 카메라 버튼을 누르면 스캔을 시작합니다. (이미 촬영한 사진을 불러와 스캔할 수도 있습니다.)

 

 

카메라가 실행되면서 스캔할 블럭이 자동으로 지정됩니다.

촬영이 완료되면 'Start Scanning'

 

 

스캔작업후 오른쪽과 같은 결과가 나왔습니다. 열악한 조명하에서 스캔하면 이렇게 품질이 떨어지더군요.

경험상 밝은 곳에서 촬영할 대상과 배경의 명암 구분이 확실한 곳에서 더욱 좋은 품질로 스캔되요. ^^

 

 

추가적으로 문서에 대한 OCR 기능도 있긴한데, 영문만 되며 인식율도 그다지 좋지는 않았습니다.

 

 

이건 최근에 스캔한 것인데, 좌측의 책 표지를 스캔한 것 입니다.

오른쪽 결과물을 보면 아이폰4로 스캔했지만 나쁘지 않은 품질을 보여준답니다. (카메라가 더 좋은 아이폰4s면 더 좋습니다. ㅠ.ㅠ)

 

 

참고로 첫 화면에서 'Share' 기능을 통해 와이파이 전송도 가능하니 급하게 스캔후 발송 또는 인터넷팩스로 발송할때 굉장히 유용한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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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앱의 가격 변동을 알려주는 AppShopper를 소개합니다.

저는 이 어플로 평소에 관심이 있던 어플을 등록해 가격인하 또는 무료로 풀렸을때 다운 받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AppShopper의 주 화면입니다.

좌측의 Popular(인기 앱), What's New(새로운 앱), Wish List(찜해둔 앱), My Apps(나의 앱), Top 200, Search등의 메뉴가 있으며, 저는 주로 인기앱에 대한 옵션을 지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은 인기앱을 선택후 가격탭에서 무료를 선택한뒤 타입탭에서는 모두 선택을 합니다.

이후 기기탭에서 아이패드를 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패드(또는 유니버셜)의 모든 카테고리를 지정하죠.

이렇게 하면 인기앱중 가격이 무료로 변경되거나 무료인 앱만 검색하여 볼 수 있답니다.

 

 

 

무료인 앱을 아무거나 선택해보면 선택한 앱의 평점과 최근 가격변동사항을 볼 수 있는데..

제가 선택한 앱은 2012.04.21일에 2.99달러에서 무료로 풀렸네요. ^^

Buy를 누르면 앱스토어로 연결되어 다운받을 수 있고, Want it은 Wish List에 등록되어 가격변동이 있을때 푸쉬로 알려줍니다.

(Own it을 통해 MY Apps에 등록도 가능)

* 애플기기 관련 동호회에서 오늘만 무료로 풀리는 앱을 대부분 이런류의 어플을 통해 확인후 올립니다.

 

 

오늘만 무료외에 저는 Own it을 통해 자주 사용하는 앱을 등록하여 업데이트가 있을때 푸쉬를 받아 항상 최신 버전으로 유지시켜요. ㅎㅎ

 

 

푸쉬등에 관한 내용은 AppShopper옆의 설정을 통해 기기를 통한 알림, 이메일 알림등의 별도 옵션을 설정할 수 있답니다.

 

오늘만 무료로 풀리는 앱이나 유료앱중에서도 평소 가격이 비싸 구입하지 못했던 것들을 등록하여 가격인하시 저렴하게 구입하는 목적등 AppShopper를 활용하면 조금 더 효율적인 앱 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라면 이 어플이 필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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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donis 2012.10.12 14:21

    Appshopper 정말 필요한 어플이죠. 앱스토어와 궁합으로 사용해야됩니다. 무료어플 가격다운용 Wish List기능도 중요하지만 정리용으로 My Apps 기능도 정말중요하답니다. 저 같은경우는 계정이3개입니다 ㅋㅋ
    한국계정 , 미국계정(무료어플다운용) 미국계정(유료결재다운용) 이렇게 3개 정리하여 사용중입니다.
    이렇게 3개계정으로 다운받다보면 나중에 이걸 다운받아서 삭제한어플인지..그리고 이계정으로 결재한어플을 다른계정으로 또 결재하지 않토록.. 검토하기 위해 어느계정으로든 한번다운받은거는 앱샤퍼 My Apps으로 반드시
    체크해놓습니다. Search 기능을 사용하여 보면
    My Apps 체크되어잇어 확인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