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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冰宇宙는 국내 언론 기사를 기반으로 삼성이 현재 출시중인 갤럭시 폴드의 후속으로 개발중인 프로젝트 챔프(Champ)에는 펀치홀이나 물방울 노치가 아닌 디스플레이 내부에 카메라를 탑재해 화면비를 높일 수 있는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노치 및 물방울 노치, 펀치홀등과 같이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화면 비율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디스플레이를 통과하는 수광율등의 문제로 이미 해당 기술을 선보인 샤오미나 OPPO와 달리 삼성은 지금까지 양산 모델에 적용하지 않았으며, 충분한 양산 및 기술을 갖춘 채 빠르면 올해 7월경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삼성이 언더 디스플레이 카메라 기술은 카메라가 위치한 공간에 다수의 미세한 구멍을 뚫어 수광률등의 문제를 해결해 이를 적용한 갤럭시 폴드2는 전작과 달리 노치를 없애 더 넓은 화면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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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 상반기에 발표할 클램쉘 타입의 갤럭시 폴드2 실물기기가 유출되었습니다.


펼쳤을때 인피티니-O와 유사한 상당 중앙의 펀치홀이 뚫린 갤럭시 폴더2는 그동안 루머를 통해 6.7인치 크기의 22:9 비율이 적용된 디스플레이를 사용하며, UTG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반으로 접혔을에도 이질감을 최대한 줄였다고 알려졌습니다.




이를 증명하듯 유출된 기기도 기존 모델보다 긴 비율을 보여주고 있으며, 접힌 상태에서도 시간등 알람을 볼 수 있는 외부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폴드와 유사한 힌지 구조를 채택해 외부로부터의 오염 및 이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최대한 방지한 것을 알 수 있으며, 후면에는 셀피로도 활용할 수 있는 듀얼카메라 및 LED 플래시와 하단에 USB-C 포트와 스피커홀이 확인되고 있습니다.



출처 : 王奔宏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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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SDC2019를 통해 인폴딩 타입으로 좌우로 접히는 갤럭시 폴드의 후속 모델으로 티저를 한 '갤럭시 폴드2'가 전작보다 저렴한 1000달러 미만에 출시된다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모토로라 레이저와 비슷한 디자인이 될 갤럭시 폴드2는 이전에 공개된 티저를 통해 상하로 접히는 클램쉘 타입으로 설계되어 있으며, 상단 중앙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배치해 화면비를 높은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갤럭시 폴드와 같이 접이식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UI를 적용해 펼쳤을때와 접었을때 작업의 연계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며, 갤럭시 폴드에 비해 낮은 스펙 및 작은 면적과 디스플레이 자체의 크기가 줄어들어 생산 비용이 대폭 줄어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갤럭시 폴드2는 갤럭시노트10보다도 저렴한 약 840달러 선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빠르면 내년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MWC2020을 통해 공개될 것을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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