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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내년에 출시할 미드레인지급 모델인 '갤럭시 A' 시리즈의 카메라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정보를 통해 내년에 출시될 모델은 갤럭시 A21, 갤럭시 A31, 갤럭시 A41, 갤럭시 A51, 갤럭시 A61, 갤럭시 A71, 갤럭시 A81, 갤럭시 A91로 최근 상표명 출원한 것과 일치하며, 트리플 및 쿼드 카메라를 탑재한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A21 : 1300만(메인) + 800만(광각) + 500만(심도 측정)

갤럭시 A31 : 1600만(메인) + 800만(광각) + 500만(심도 측정) 

갤럭시 A41 : 2400만(메인) + 800만(광각) + 500만(심도 측정)

갤럭시 A51 : 3200만(메인) + 1200만(광각) + 1200만(망원, 2배 광학줌) + 500만(심도 측정)

갤럭시 A61 : 4800만(메인) + 800만(광각) + 1000만(망원, 2배 광학줌) + 500만(심도 측정) 

갤럭시 A71 : 4800만(메인) + 1200만(광각) + 1200만(망원, 2배 광학줌) + ToF

갤럭시 A81 : 6400만(메인) + 1600만(광각) + 1200만(망원, 2배 또는 5배 광학줌) + ToF

갤럭시 A91 : 10800만(메인) + 1600만(광각) + 1200만(망원, 5배 광학줌) + ToF


이중 갤럭시 A71, 갤럭시 A81, 갤럭시 A91의 경우 빛의 비행 시간을 측정해 사물의 깊이를 확인할 수 있는 ToF(Time-Of-flight) 카메라까지 포함되어 있으며, 갤럭시 A91의 경우 삼성이 최근 발표한 1억 800만 화소의 카메라를 사용해 S 시리즈에 근접하는 카메라 성능을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Sudhanshu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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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미드레인지급 모델인 갤럭시 J 시리즈가 공식적으로 하이 미드레인지급인 갤럭시 A 시리즈로 대체되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의 갤럭시 J 시리즈를 통합한다는 것은 말레이시아 법인이 공개한 갤럭시 A30 / A50 프로모션 영상을 통해 확인된 것으로, 갤럭시 J / A 시리즈로 나뉘어져 있는 미드레인지급 모델을 통합해 가격 및 스펙등을 재정비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이를 뒷받침하듯 삼성은 올해에만 갤럭시 A10 / A20 / A20e / A30 / A50 / A60 / A70 및 전년도 플래그쉽에 버금가는 A80 및 A90을 출시 및 출시할 예정이며, A 시리즈의 스펙을 높여 신흥시장 및 중국등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입니다.


* 기존의 갤럭시 J 시리즈는 더이상 출시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중저가 모델은 M 시리즈, 중고가 모델은 A시리즈로 대체될 예정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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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2019년에 출시될 갤럭시 A 시리즈에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를 탑재하기 위해 중국의 이지스 테크놀로지 (Iegis Technology)와 계약을 하였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광학식으로 동작하는 이지스 테크놀러지의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는 갤럭시 S10 라이트에서도 적용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삼성은 A 시리즈 및 라이트 모델에 광학식 센서를 사용해 갤럭시 S10 / 갤럭시 S10 플러스 및 5G 파생모델등에 사용될 퀄컴의 초음파 방식의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와 차별화를 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광학식의 경우 초음파 방식에 비해 모듈 가격이 저렴하지만, 인식율은 초음파에 비해 떨어지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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