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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빠르면 12월중 발표할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갤럭시 A8+(2018, SM-A730)의 실물기기 이미지 및 핸즈온 영상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영상을 통해 갤럭시 A8+(2018)은 갤럭시 S8, 갤럭시노트8과 같은 18.5:9 비율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것이 특징이며, A 시리즈로는 최초로 소프트키를 사용해 내년초 공개될 갤럭시 S9과 같이 카메라 하단에 지문인식스캐너가 배치되어 기존 모델과 달라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A8+(2018)는 14nm 공정으로 제조되는 엑시노스 7885 옥타코어 프로세서(Cortex-A73 * 2, Cortex-A53 * 6, Mali-G71), IP68수준의 방진/방수, LTE Cat.11, 빅스비(전용버튼은 존재하지 않음), 3000(A8) / 3500(A8+)mAh 배터리, 측면 스피커, 메탈 및 강화유리가 사용되었으며, 지문인식외에도 전면 1600 + 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를 통해 얼굴인식까지 지원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Slash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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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갤럭시 A8에 안드로이드 6.0.1 마쉬멜로우가 테스트중인 것이  GFXBench를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갤럭시 A 시리즈는 이전에 유출된 안드로이드 6.0 업데이트 일정에 갤럭시 S6 및 갤럭시노트5와 같은 플래그쉽 기종과 달리 Phase 2로 분류되었던 모델로 이번 테스트를 통해 플래그쉽 모델들이 업데이트 완료된 6월경 배포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GFXBench를 통해 그래픽 드라이버가 업데이트되어 OpenGL ES3.1 API를 지원하는 것이 확인된 만큼 그래픽 성능도 개선될 것으로 보이며, 마쉬멜로우의 기본 기능인 Doze등 향상된 전원 관리 기능으로 배터리 러닝타임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FX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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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2세대 갤럭시 A8(SM-A800i)가 GFX Bench를 통해 포착되었습니다.


GFX Bench를 통해 2세대 갤럭시 A8(SM-A800I)은 갤럭시노트4에 사용된 것과 같은 엑시노스 5433 옥타코어 프로세서(1.8GHz ARMv8 Cortex-A57 * 4, 1.3GHz ARMv8 Cortex-A53 * 4)를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으며, LPDDR3 2GB RAM과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을 탑재한 것이 특징으로 전체적인 스펙이 향상되었습니다.




또한, 벤치마크 결과 싱글코어 1208, 멀티코어 4260점으로 기존의 갤럭시노트4에 탑재된 엑시노스 5433에 비해 클럭이 1.9Ghz -> 1.8Ghz 다운된 만큼 성능이 소폭 하락하였지만, 전세대 플래그쉽 제품에 근접할 정도로 뛰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2세대 갤럭시 A8도 최근 공개된 2세대 갤럭시 A5, A7과 같이 에이리어식 지문인식과 삼성페이(MST, NFC)를 모두 지원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FX Ben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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