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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안드로이드 4.4.2 킷캣 업데이트 일정이 최근 유출된 가운데, 1GB RAM을 사용하는 갤럭시 S3 3G 모델과 갤럭시 S3 미니에 대한 킷캣 업데이트는 지원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In order to facilitate an effective upgrade on the Google platform, various hardware performances such as the memory (RAM, ROM etc.), multi-tasking capabilities, and display must meet certain technical expectations. The Galaxy S3 and S3 mini 3G versions come equipped with 1GB RAM, which does not allow them to effectively support the platform upgrade. As a result of the Galaxy S3 and S3 mini 3G versions 'hardware limitation, they cannot effectively support the platform upgrade while continuing to provide the best consumer experience. Samsung has decided not to roll-out the KitKat upgrade to Galaxy S3 and S3 mini 3G versions, and the KitKat upgrade will be available to the Galaxy S3 LTE version as the device 's 2GB RAM is enough to support the platform upgrade "- Samsung Mobile UK

 구글 플랫폼에 효과적인 업그레이드를 제공하기 위해선, 메모리 (램, 롬, 기타 등등), 멀티태스킹 성능, 디스플레이 같은 여러 하드웨어 성능이 반드시 특정 수준의 기술적 기대치에 충족되어야 합니다. 갤럭시 S3와 S3 미니 3G 버전은 모두 1GB 램이 탑재되었으며, 이 점이 플랫폼 업그레이드를 지원하는데 어려움을 겪도록 만들었습니다. 


갤럭시 S3와 S3 미니 3G 버전의 하드웨어적 한계 때문에, 이 기기들에 최상의 소비자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도 플랫폼 업그레이드를 제대로 지원할 수 없었습니다. 삼성은 갤럭시 S3와 S3 미니 3G 버전에 킷캣 업그레이드를 배포하지 않기로 결정하였으며, 플랫폼 업그레이드를 지원하기에 충분한 2GB 램을 탑재한 갤럭시 S3 LTE 버전은 킷캣 업그레이드가 제공될 예정입니다.


위와 같이 삼성 모바일 영국법인의 공식 발표를 통해 갤럭시 S3 3G(GT-i9300)은 안드로이드 4.3 젤리빈, 갤럭시 S3 미니는 안드로이드 4.2 젤리빈이 마지막 OS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참고로 갤럭시 S3 킷캣 테스트빌드를 통해 킷캣 업데이트 지원 불가 이유는 1GB 라는 메모리의 문제는 아니며, 갤럭시 S3에 포함된 특정 시스템 앱이나 삼성의 UI인 터치위즈와의 충돌로 인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 킷캣의 경우 512MB에서도 충분히 동작하며, 터치위즈와 삼성 시스템앱의 과도한 메모리 사용이 문제인듯 하네요.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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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시리즈의 모바일OS '안드로이드 4.4.2 킷캣' 업데이트 일정이 SamMobile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4월 25일자로 기재된 이 문서에서는 특이하게도 글로벌 모델의 갤럭시 S3(GT-I9300)의 안드로이드 4.4.2 킷캣 업데이트가 알수없는 문제로 취소가 되었으며, 갤럭시 S3 3G 버전의 업데이트 문제가 메모리 용량(1G RAM)로 유추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SamMobile은 갤럭시 S3 킷캣 테스트빌드를 통해 메모리의 문제는 문제가 되지 않으며, 특정 시스템 앱이나 터치위즈와의 충돌로 인한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일정표상의 갤럭시 노트2, 갤럭시 S4 미니, 갤럭시 노트3 네오, 갤럭시 그랜드 2, 갤럭시 메가등은 이미 실시가 되었거나 테스트가 실시되고 있어 2분기중 킷캣 업데이트가 완료 될 것으로 기재되어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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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최신 하드웨어를 분해하여 부품 비용 추정을 전문으로 하는 것으로 유명한 IHS가 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5' 32GB 모델의 BOM(Bills of materials : 부품 명세서)를 통해 총 생산비용이 251.25달러라고 밝혔습니다.


이 BOM 비용은 제품의 연구개발, 마케팅, 소프트웨어등 스마트폰을 출시하는데 필요한 다른 항목을 제외한 순수 부품가격만을 계산한것으로 갤럭시 S5의 부품비용은 갤럭시 S4의 236달러, 갤럭시 S3의 205달러보다 더 높은 상태입니다.


또한 갤럭시 S5의 부품가격 251.25달러는 경쟁 업체인 애플의 아이폰 5s의 부품가격인 207달러보다도 높은 것으로 부품중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63달러인 5.1인치 FullHD(1920 * 1080) AMOLED 디스플레이였습니다.


그다음으로는 퀄컴의 SoC인 2.5Ghz 스냅드래곤 801 쿼드코어 프로세서이며, 모뎀칩을 포함하여 41달러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심박센서는 1.45달러, 지문인식센서는 4달러, DRAM과 플래시 메모리는 33달러로 추정되고 있으며, IHS는 갤럭시 S5의 디자인에 대해 "갤럭시 S5는 보수적이고 방수기능을 제외하고는 특별히 새로울 것이 없는 기존 제품들의 연장선에 있다"라고 평가하였습니다.


출처 :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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