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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7 엣지 디스플레이에 세로로 핑크선이 생기는 문제가 Android Authority를 통해 제기되었습니다.




다수의 웹사이트 및 소셜 체널에서 이슈가 되고 있는 핑크색 문제는 특별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상태이며, 침수나 물리적인 외부 충격없이도 발생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 서비스센터에서는 사용자 또는 기기문제인지 명확한 답을 알려주지 않았으며, 어떠한 공식 입장도 없는 상태입니다.


다만, Myce를 통해 일부 갤럭시 S7 엣지에서는 디스플레이 픽셀 색상을 리셋하는 모드(다이얼에서 *#0*#)에 들어가는 것으로 문제가 일시적으로 해결될 수 있다고 공개했지만, 이는 영구적인 해결책이 아니기 때문에 또 다시 재발할 수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Auth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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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갤럭시노트7에 적용시켜 호응을 받았던 블루 코랄 색상을 적용한 갤럭시 S7 엣지의 프레스 이미지가 삼성 싱가폴 법인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현재까지 출시된 블랙 오닉스, 화이트 펄,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에 이어 11월 5일부터 판매에 들어갈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은 싱가폴내 이동통신 대리점 및 주요 양판점을 통해 취급될 예정이며, 32GB 모델 기준 1098 싱가폴 달러로 기존의 출시된 모델과 동일한 출고가로 책저되어 있습니다.


또한, 갤럭시 S7 엣지 블루 코랄은 싱가폴외에도 11월 초순부터 지역 및 국가에 따라 순차적으로 나뉘어 출시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현재 갤럭시 S7 엣지를 생산하고 있는 베트남 공장은 블랙 오닉스 생산을 일시 중단하고 블루 코랄 생산에 집중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삼성 싱가폴 법인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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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갤럭시노트7에 적용시켜 호응을 받았던 블루 코랄 색상이 갤럭시 S7 엣지에도 적용되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 제품의 생산을 담당하는 베트남 현지을 통해 유출된 갤럭시 S7 엣지 후면 부품은 미국의 이동통신사인 버라이즌 모바일리스 로고가 기재되어 있으며, 현재까지 출시된 블랙 오닉스, 화이트 펄, 실버 티타늄, 골드 플래티넘에 이어 추가될 블루 코랄 색상임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유출된 사진을 통해 버라이즌 로고가 기재되지 않은 블루 코랄 색상의 후면 부품도 함께 확인할 수 있어, 우선 버라이즌을 통해 출시된뒤 우리나라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으로 판매를 확대할 것이라는 추정도 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최근 구글이 발표한 픽셀 / 픽셀 XL도 버라이즌을 통해 한정판인 블루(Really Blue)를 출시한 바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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