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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leaks는 MWC2014를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삼성의 스마트워치인 갤럭시기어 네오와 갤럭시기어2의 보도사진을 공개하였습니다.




기존 갤럭시 기어와 거의 비슷한 이미지의 후속작은 저가형인 갤럭시 기어 네오(Neo)가 라인업에 추가된 것과 안드로이드가 아닌 타이젠(Tizen)으로 구동되는 것이 특징이며, @evleaks에 따르면 새로운 스마트워치는 갤럭시 브랜드가 아닌 별도의 제품으로 분류될 가능성도 예상하고 있습니다.


갤럭시기어2는 1.63 인치 320x320 수퍼 AMOLED 터치스크린, 1GHz 듀얼 코어 프로세서,  4GB 내장 스토리지, 512MB 램, IR, 블루투스 4.0, S-보이스, 심박 센서, 가속 센서, 자이로스코프, 방수 및 방진 용 IP67 인증, 2 메가픽셀 전면 카메라, 300mAh 배터리 등을 제공하며, 크기와 무게는 기어 2가 36.9 x 58.4 x 10.0mm, 68g이고, 기어 2 Neo는 37.9 x 58.8 x 10.0mm, 55g입니다.


또한 오리지널 갤럭시 기어보다 배터리 수명이 2-3배 더 긴 2-3일 사용시간을 제공한다고 합니다.


출처 : @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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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스마트워치로 출시한 '갤럭시 기어'에 이어 두번째 웨어러블 디바이스를 내년 2월 MWC2014에 출시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와 관련된 특허를 이미 취득한 것이 밝혀졌습니다.




특허에 따르면 이 기기는 플렉시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손목 밴드형 장치로 나이키의 'FuelBand'와 비슷한 형태로 미세전자기계시스템(MEMS) 기반의 압력·온습도·모션 등 다양한 센서를 탑재해 사용자의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관련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처럼 갤럭시 밴드는 헬스케어 기능에 특화된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만보계 같은 운동량 측정, 길안내 등의 기능이 탑재되며, 갤럭시 기어처럼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동되어 정보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Galaxycl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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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ple Insider는 비지니스코리아를 인용해 9월에 출시한 삼성의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갤럭시 기어(SM-V770)의 국내 판매량이 예상보다 훨씬 낮은 5만대 수준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글로벌 80만대, 국내 5만대)


삼성은 스마트워치인 갤럭시 기어가 IFA 2013을 통해 공개된 이후 글로벌 TV 광고를 포함한 대대적인 마케팅을 하고 있지만, 웨어러블 컴퓨팅 시장이 예상만큼 시장성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갤럭시 기어는 제한된 기능들과 짧은 배터리 수명과 가격, 삼성의 스마트폰만 지원하는 것 등으로 인해 미디어들의 좋은 리뷰들을 받지 못했으며, 베스트바이내의 삼성 체험 '미니스토어'에서 30%가 넘는 반품율이 발생하기도 하였습니다.


참고로 삼성전자 오픈이노베이션센터 수석 부사장 데이빗 은이 최근 한 컨퍼런스에서 회사에서 갤럭시 기어를 설익은 토마토에 비유하는 동시에, 회사에서 지급했기 때문에 착용할 뿐, 자유의사로 구입했을지는 미지수라고 답변해 이슈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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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마트워치 2013.11.20 01:04

    잘봤습니다 , 스마트워치 대표 네이버 카페 - 스맛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