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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출시한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가 Wi-Fi Alliance를 통해 WiFi6 인증을 최초로 획득한 스마트폰이 되었습니다.




WiFi6 인증은 기존에 출시한 갤럭시 S10 시리즈도 지원은 하지만, Wi-Fi Alliance을 통한 공식적인 인증은 갤럭시노트10 시리즈가 최초입니다.


참고로, WiFi6인 802.11ax는 WiFi5인 802.11ac보다 개선된 규정이며, Target-Wakup Time을 통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동안만 전력을 소모해 전력 효율을 높이고, MIMO 및 코딩 효율성이 향상되어 동일한 대역폭으로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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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최근 공개한 갤럭시노트10 및 갤럭시노트10+는 갤럭시 S10 시리즈에 사용된 UFS 2.1(Unified File Storage)보다 두배 가량 빠른 UFS 3.0 스토리지가 사용된 것이 특징입니다.




UFS 3.0은 MIPI M-PHY HS-Gear4가 적용되어 800MB/s의 읽기, 260MB/s의 쓰기속도인 UFS 2.1에 비해 2배가량 빠른 속도와 함께 같은 면적에 스토리지 밀도를 증가시켜 전력 소모량도 2.7v에서 2.5v로 줄어들었으며, 이미 원플러스의 원플러스7 및 갤럭시 폴드에서 사용된 차세대 스토리지 규격입니다.


하지만, 갤럭시노트10의 UFS 3.0은 이미 채용한 제품과 달리 벤치마크를 통해 새로운 파일 시스템을 적용해 랜덤쓰기 및 SQLite 부분에서 가장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LPDDR4X 메모리 및 엑시노스 9825와 같은 빠른 프로세서와 결합해 상반기 플래그쉽 모델인 갤럭시 S10 시리즈보다 나은 속도를 보여주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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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늘 새벽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언팩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급 패블릿인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노트10+'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6.3인치 Full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과 6.8인치 Q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는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중앙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다양한 에어 액션 및 블루투스로 원격으로 카메라등 기기 제어가 가능한 S펜, 7nm 공정으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엑시노스 9825(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1200만(F1.5 ~ F2.4, OIS)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1200만(F2.1, 2배 광학줌, OIS)화소의 52mm 화각의 망원 카메라, 1600만(F2.2) 화소의 13mm 화각의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더욱 빨라진 25W 고속충전(갤럭시노트10+는 45W)을 지원하는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8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며, 노트10 256GB 모델 1,248,5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핑크, 아우라 블랙, 아우라 레드), 노트10 플러스 256GB 모델 1,397,0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노트10 플러스 512GB 모델 1,496,0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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