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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쉽 패블릿인 갤럭시노트10+가 지원하는 25W 초고속 충전(Superfast Charge) 시간이 i冰宇宙를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충전 테스트결과 갤럭시노트10+의 4300mAh 배터리를 번들 충전기인 EP-TA800(25W)로 충전시 10분만에 22%, 30분에 64%, 60분에 96%, 64분에 100%를 충전하였으며, 이는 1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갤럭시노트9가 완충까지 1시간 54분이 걸리는 것에 비해 월등히 빠른 속도입니다.


또한, 이번 테스트는 25W 충전기로 진행된 것이므로, 별도로 판매되는 45W 충전기 사용시 충전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임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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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플래그쉽 패블릿인 갤럭시노트10+와 타 기종간의 배터리 충전시간 테스트가 공개되었습니다.




테스트된 영상에 사용된 기기는 갤럭시노트10+, 갤럭시노트9, 원플러스 7 프로, 아이폰 XS 맥스이며, 4300mAh 용량의 배터리를 탑재한 갤럭시노트10+의 경우 번들 충전기인 EP-TA800(25W)로 충전시 1시간 5분이 소요되는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충전속도는 4000mAh 용량의 배터리와 30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원플러스7 프로의 1시간 25분보다 빠른 것이며, 별도 구매하는 45W 초고속 충전기를 사용시에는 이보다 더 빠른 속도를 보여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테스트로 인해 갤럭시노트10+의 배터리 충전 프로토콜이 이전보다 개선되어 상당히 빠른 속도를 보여주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으며, 테스트에서는 확인되지 않지만 무선 충전 또한 20W로 전작에 비해 2배 가량 빨라진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Gadgets Por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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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오늘 새벽 뉴욕에서 열린 갤럭시언팩을 통해 자사의 프리미엄급 패블릿인 '갤럭시노트10'과 '갤럭시노트10+'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6.3인치 Full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과 6.8인치 QHD+ 디스플레이의 갤럭시노트10+는 프리미엄 홀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중앙에 펀치홀을 뚫어 셀피 카메라를 탑재하였으며, 다양한 에어 액션 및 블루투스로 원격으로 카메라등 기기 제어가 가능한 S펜, 7nm 공정으로 전력 효율을 극대화한 엑시노스 9825(지역에 따라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또한, 1200만(F1.5 ~ F2.4, OIS)화소의 메인 카메라와 1200만(F2.1, 2배 광학줌, OIS)화소의 52mm 화각의 망원 카메라, 1600만(F2.2) 화소의 13mm 화각의 초광각 카메라로 구성된 트리플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더욱 빨라진 25W 고속충전(갤럭시노트10+는 45W)을 지원하는 배터리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노트10 시리즈를 8월 23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할 예정이며, 노트10 256GB 모델 1,248,5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핑크, 아우라 블랙, 아우라 레드), 노트10 플러스 256GB 모델 1,397,0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화이트, 아우라 블랙, 아우라 블루), 노트10 플러스 512GB 모델 1,496,000원(아우라 글로우, 아우라 블랙)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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