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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문제로 리콜되었던 갤럭시노트7의 리퍼 모델이 WiFi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갤럭시노트7 리퍼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 및 스펙을 보여주고 있으며, 배터리 용량이 3500mAh에서 3200mAh로 줄었고 운영체제가 안드로이드 7.0 누가로 업데이트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인증된 모델중 글로벌 모델외에도 국내 이동통신 3사를 위한 SM-N930S / SM-N930K / SM-N930L도 포함되어 리퍼 모델이 국내에도 출시될 것임을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인증 통과로 빠르면 2분기중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 상세 가격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전보다 다운된 출고가로 일부 국가에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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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문제로 리콜되었던 갤럭시노트7의 리퍼.모델이 베트남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갤럭시노트7 리퍼는 이전 모델과 동일한 디자인 및 스펙을 보여주고 있으며, 배터리 뇽량만 3500mAh에서 3200mAh로 줄어든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유출을 통해 삼성이 리퍼 모델을 빠른 시일내에 시장에 다시 선보일것을 예상할 수 있으며, 상세 가격을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전보다 다운된 출고가로 일부 국가에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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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과부하로 인한 폭발로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된채 9월부터 리콜을 시작한 삼성 갤럭시노트7에 대한 새로운 업데이트가 유럽에 배포되었습니다.


이번에 배포된 업데이트는 갤럭시노트7 반환을 독촉하기 위한 것으로 배터리 제한을 최대 30%까지만 가능하도록 한 것이며, 유럽에서는 12월 15일 / 미국에서는 12월 19일부터 배포될 예정입니다.




* 현재는 배터리 제한 60%까지 되도록한 펌웨어가 배포되었으나 아직도 반환되지 않은 기기가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 배터리 제한에 대해 버라이즌은 업데이트를 수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일부 커뮤니티에서는 배터리 제한을 풀고, 업데이트가 되지 않도록 하는 트윅이 공유되기도 한 상태이지만, 결국 갤럭시노트7은 최종 단계에서 통신중단 및 배터리 충전이 되지 않는 업데이트가 배포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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