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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미드레인지급 스마트폰 갤럭시알파(SM-G850)을 위한 안드로이드 5.1.1 업데이트가 곧 배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삼성전자 프랑스법인의 공식 트위터는 한 사용자의 질문에 안드로이드 5.1.1 업데이트가 임박했음을 알렸으며, 일부 통신사에 따라 일정이 달라질 수 있음을 고지하였습니다.


* SamMobile을 통해 유출된 업데이트 일정에 따르면 갤럭시 S5 와 갤럭시 노트3, 갤럭시 알파의 업데이트가 계획중으로 되어 있었으며, 이미 갤럭시 S5가 미국을 통해 업데이트 배포가 된 만큼 갤럭시 알파도 다음달내에 배포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 또한, 안드로이드 5.1.1 업데이트는 펌웨어는 기존 버전의 몇가지 버그들이 수정됐으며, 카메라 기능 개선, 월페이퍼 시차 효과, 인터페이스 개선, 성능 향상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Samsung FR

http://say2your.blogspot.com/2015/06/511_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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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메탈프레임 사용 스마트폰 '갤럭시 알파'가 고릴라 글래스4(Gorilla Glass)를 사용중인 것이 코닝을 통해 확인되었습니다.


고릴라 글래스4는 기존보다 25%나 두께를 줄였음에도 불구하고 강도가 2배이상 강화되어 액정부분을 아스팔트나 콘크리트같은 표면에 떨어뜨릴 경우에도 제품을 보호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1m 높이에서 테스트시 80% 가량 제품을 보호할 수 있을 정도로 튼튼한 제품입니다.




스마트폰의 파손원인의 대부분이 낙하로 인한 커버유리와 LCD 모듈의 균열로 인한 것이므로, 스마트폰에 고릴라글래스4를 사용할 경우 기존보다 더 안전하게 제품을 보호할 수 있으며, 이에 상응하듯 제임스 스타이너 코닝 특수소재 수석부사장 겸 사업 총괄 담당자는 "모바일 기기를 떨어뜨려 발생하는 파손에 대한 개선 요청이 있었다"며 "고릴라글래스4는 모바일 기기 파손의 주요 원인인 날카로운 충격에 따른 손상을 견딜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하기도 했습니다.



Corning® Gorilla® Glass 4: Testing Video


하지만, 코닝은 고릴라글래스4 발표시 본격적인 양산체제는 올해말부터 시작된다고 하여 이 제품을 사용한 스마트폰들은 빠르면 내년초에나 발매될 것이라는 추측이 있었으나 이번 발표로 인해 갤럭시알파가 이미 채용하고 있는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갤럭시알파는 애플등 경쟁사들이 고릴라글래스3를 사용한 것에 비해 더 슬림한 0.4mm 고릴라글래스4를 사용해 슬림한 외형과 흠집에 강한 디스플레이를 가졌으며, 이렇게 발표전에 상용화모델에 사용된 것은 삼성과 코닝간의 긴밀한 상호 협력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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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모바일 전문 분해 리뷰사이트 iFixit은 삼성이 최초로 메탈프레임을 채용한 '갤럭시알파'를 분해하였습니다.




갤럭시 알파는 4.7인치 디스플레이에 6.7mm라는 초슬림한 두께를 지닌 스마트폰으로 수리 용이성이 10점 만점에 5점으로 평가를 받았습니다.


iFixit는 갤럭시 알파를 분해하면서 배터리와 디스플레이, 카메라 및 진동 모터등 주요 부품들이 모듈화 되어 있어 개별적으로 교체하기 좋게 설계되어 있어 A/S가 편리하다는 것을 장점이라 했습니다.




다만, 디스플레이 유닛의 경우 접착제로 붙여있어 분리가 매우 어렵고, 두께가 1.4mm의 초슬림으로 일반적인 스마트폰의 디스플레이 두께인 3 ~ 5mm보다 얇아 분해시 파손의 위험이 높다고 분석하였습니다.




또한, 뒷면을 보면 배터리를 길게 만들어 측면에 부품을 촘촘히 배치할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공간의 낭비를 최소화할 수 있어 6.7mm의 두께를 구현할 수 있었다고 평가하였습니다.


출처 : iFix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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