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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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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거리버거는 내가 최고 Part II - 미스리 햄버거. 미스진 햄버거를 맛보고, 평택시내를 돌아다니다 이번엔 미스리 햄버거를 갔습니다. 미스리는 미스진과는 달리 그나마 패스트푸드점과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고, 감자튀김등의 사이드 메뉴도 나름 구색을 갖추고 있더군요. 불고기버거(3,500원)와 핫도그(3,000원)을 주문후 얼마 지나지않아 나온 불고기버거입니다. 빵과 양배추, 독특한 맛의 불고기소스가 감미된 패트, 피클, 양배추와 스트리트 버거만의 특징(응?) 계란 후라이에 빵으로 마무리! 일반적인 불고기버거가 아닌 상당히 독특한 맛의 소스였어요. 그리고, 이곳이 근방 햄버거의 원조라는데.. 꽉꽉 눌러주는 스타일이 참 마음에 들어요. ㅎㅎ 오늘의 최고는 바로 이 핫도그! 이런 핫도그 오랜만에 먹어보는데.. 진짜 최고였습니다. 핫도그 빵사이에 소세지와 길거리 ..
길거리버거는 내가 최고 Part I - 미스진 햄버거. 안성을 다녀오면서 예전에 먹었던 미스진 햄버거(http://v.daum.net/link/10260304?CT=WIDGET)가 생각나 평택을 다시금 찾았습니다. 역시나 입구에서부터 지글지글 패티들이 구워지고 있고, 아직도 스페셜C의 엄청난 압박감을 기억하는데.. '타워버거'같은 초대형 버거가 또 생겼더라구요. ㅎㄷㄷ 그걸 먹으려고 보니 한번에 소화하기엔 불가능할 듯한 크기를 소화할 위장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어 스페셜B(6,500원)을 주문~ 잠시후 주먹밥같은 외형의 스페셜B가 등장했습니다. 계란빵같은 포스의 스페셜B~ 도저히 한입에 베어물 자신이 없어서 컷팅을 부탁했습니다. 빵과 빵사이에 계란, 양배추, 패티, 계란, 양배추, 햄, 피클, 양배추 조합.. 뭔가 정형화된 프랜차이즈 패스트푸드와는 다른 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