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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넥서스 포럼 및 안드로이드 이슈 트래커를 통해 안드로이드 7.1.1 누가로 업데이트한 레퍼런스 디바이스 '넥서스6P' 및 '넥서스5X'의 블루투스 이슈가 발생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해당 문제는 차량용 오디오 및 네비게이션 시스템, 블루투스 스피커와 연결할 수 없거나 페어링이 끊기는 문제이며, 안드로이드 7.1.1 개발자용 프리뷰부터 현재까지 계속 문제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7년 1월 보안 업데이트 및 패치를 통해서도 블루투스 이슈는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해당 문제를 호소하는 유저들이 계속 늘어나 7.1.2등의 추가 패치가 있어야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s://code.google.com/p/android/issues/detail?id=225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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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구글의 레퍼런스 디바이스인 '넥서스6P'를 발표하고, 올해 상반기 남아프리카에서 열린 신제품 발표회를 통해 올해도 구글의 레퍼런스 디바이스를 출시할 것이라고 밝혔던 중국의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가 최근 구글을 통해 발표된 '픽셀 / 픽셀 XL'을 제조하지 않은 이유가 공개되었습니다.




화웨이의 소비자 비지니스 그룹 부사장인 Colin Giles는 인터뷰를 통해 화웨이가 북미등 주요 시장에서 자사의 브랜드를 앞세워 점유율을 확대하고자 했지만 구글은 직접 개발에 참여한 픽셀 및 픽셀 XL에 기존의 넥서스 시리즈와 같이 제조사의 브랜드를 노출하고 싶어하지 않았으며, 자체 마케팅을 통해 시장에 선보이고자 하여 협상이 결렬되었다고 전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말까지 넥서스6P를 리프래쉬한 모델이 출시된다라는 루머가 있었지만 두 업체간 의견을 좁히지 못해 화웨이는 픽셀 제조를 포기했으며, 2010년 넥서스원을 개발한 전례가 있는 HTC가 픽셀을 제조하여 현재 시장에 출시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구글이 직접 하드웨어 및 디자인, OS를 개발한 픽셀 시리즈는 넥서스 시리즈와는 달리 제조사의 로고가 기기에 표기되어 있지 않습니다.)



출처 : Win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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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픽셀 / 픽셀XL을 발표한 구글은 2010년 넥서스원을 시작으로 지난해 넥서스 5X / 넥서스6P까지 서드파티 제조사에 설계 및 제조를 맡기고 향후 OS 개발 및 소프트웨어 관리를 하였던 '넥서스(Nexus)' 프로그램을 더이상 진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통해 향후 출시될 구글의 레퍼런스 스마트폰 및 태블릿, 안드로이드TV등 다양한 디바이스는 '픽셀(Pixel)' 시리즈로 출시될 예정이며, 자사 브랜드 강화 및 안드로이드의 파급력을 높이기 위해 이번에 발표한 픽셀 및 구글 WiFi, 구글홈과 같이 구글이 출시할 디바이스는 애플의 아이폰 / 아이패드와 같이 직접 디자인 및 설계와 함께 OS 제작까지 담당하게 될 예정입니다.


* 현재 루머를 통해 픽셀 / 픽셀 XL을 시작으로 3년간 픽셀 디바이스의 개발 및 디자인을 구글이 맡게되며, 제조를 HTC가 독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Android Polic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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