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반응형

안드로이드 플랫폼 셋톱박스인 넥서스 플레이어(Nexus Player)에 제공하던 보안 업데이트 및 차세대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P 업데이트가 제공되지 않는 다는 내용이 구글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2014년 11월, 안드로이드 5.0 롤리팝을 탑재한채 출시된 넥서스 플레이어는 그동안 구글에서 가장 많은 보안패치 및 업데이트를 제공받은 기기이지만, 최근 안드로이드 P 개발자용 프리뷰의 제공기기에서 넥서스5X, 넥서스6P와 함께 제외되어 더이상 업데이트가 없을 것이 예상되고 있었던 상태입니다.


또한, 작년말부터 넥서스 플레이어에 대한 보안패치가 제공되지 않았던 상태이며, 이번 구글의 언급으로 인해 넥서스 플레이어 사용자들은 기기는 이상없이 사용할 수 있으나 향후 운영체제에 추가될 수 있는 새로운 기능등은 사용할 수 없을 전망입니다.



출처 : Android Police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샤오미의 부사장인 Hugo Barra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8일 개막하는 Google I/O 2016을 통해 안드로이드 스트리밍 디바이스 '넥서스 플레이어'의 차세대 모델을 발표할 것이라는 트윗을 올렸습니다.




트윗에서는 직접적으로 넥서스 플레이어라고 지칭하지 않으나 함께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넥서스 플레이어의 본체 및 컨트롤러를 형상화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기존에 ASUS가 개발하였던 넥서스 플레이어를 샤오미가 맡게 됨에 따라 중국내에서도 기존의 출시하던 미박스(Mi Box)를 넥서스 플레이어로 대체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해 중국내에서 구글의 영향력 확대와 샤오미 글로벌 시장 진출등 두 회사간의 이해관계가 적절히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샤오미는 이번 Google I/O 2016을 통해 모비디우스와 협력하게 개발하고 있는 독립형 VR 헤드셋도 선보일 것으로 알려져 정체되어 있는 스마트폰 시장을 벗어나 셋탑과 VR기기등 다양한 분야로 사업 분야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업데이트 : 샤오미 - 4K를 지원하는 안드로이드TV 디바이스 'Mi Box' 공개



출처 : Hugo Barra 트위터




반응형

Comment +0

반응형

구글이 최근 발표한 안드로이드 플랫폼의 셋톱박스인 넥서스 플레이어(Nexus Player)가 10월 19일자로 FCC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그동안 FCC 인증을 통과하지 못하여 예약판매가 중지되었던 넥서스 플레이어는 FCC에 'MSQ-TV500I'라는 ID로 인증을 통과하여 다시 예판에 들어가있으며, 현재 주문시 11월 중순에 수령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참고로 ASUS가 제조한 넥서스 플레이어(Nexus Player)는 TV에 연결해서 스트리밍 콘텐츠와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HDMI 출력 단자를 갖춰 TV에 해상도 1920 * 1080 60Hz FullHD 화질 영상을 보낼 수 있는 제품입니다.


TV와 연결시 유튜브나 훌루, 넷플릭스 등 인터넷을 통해 동영상을 스트리밍 재생할 수 있고 옵션으로 별도 컨트롤러(Gamepad for Nexus Player)를 이용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인 넥서스플레이어는 99달러라는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어 많은 관심을 얻고 있는 상태입니다.


넥서스 플레이어 스펙

1.8Ghz 인텔 쿼드코어 프로세서(아톰 실버몬트)

1GB RAM

8GB ROM

WiFi 802.11ac(2.4GHz / 5GHz) 무선랜과 블루투스 4.1 지원


출처 : FCC



반응형

Comment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