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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2015년 9월 발표한 레퍼런스 디바이스인 넥서스5X와 넥서스6P의 보안 업데이트 제공 기간이 2018년 9월에서 2개월 연장된 2018년 11월로 변경되었습니다.




그동안 구글은 레퍼런스 디바이스에 대해 OS의 경우 2년, 보안 업데이트는 3년을 제공하는 정책을 펼쳐왔었으며, 넥서스5X / 넥서스6P는 안드로이드 6.0 마쉬멜로우에서 7.0 누가, 8.0 오레오까지 두번의 메이저 업데이트를 받았었습니다.


또한, 이와는 별개로 매월 보안 업데이트를 제공 받아왔으며, 이번 연장으로 인해 두번의 보안 업데이트를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된 것입니다.


* OS업데이트는 여전히 2017년 9월까지 제공이며, 이번 오레오이후 두 기기에 대한 추가적인 OS 업데이트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입니다.



출처 : https://support.google.com/nexus/answer/4457705?hl=en#nexus_de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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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2015년 발표한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 6P' 사용자들이 무한부팅 및 배터리가 60% 이상인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전원이 꺼지는 배터리 드레인 현상으로 RMA(제조사 교환 서비스)를 신청후 픽셀 XL로 교체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이러한 소식은 북미 및 영국, 캐나다, 호주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넥서스 6P 64GB 모델을 수리요청시 지역의 RMA 재고 상황등을 고려해 픽셀 XL 128GB 모델로 교체되었다고 전해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러한 소식에 구글은 아직까지 공식적인 언급은 없으며, 해당 지역의 사용자들은 https://support.google.com/nexus/?hl=en#topic=3415518 fldz 을 통해 RMA 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 국내에는 픽셀 XL이 공식적으로 출시되지 않아 넥서스6P 고객이 수리시 대체 모델로 지급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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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북부 캘리포이나 연방 법원에 구글이 2015년 발표한 레퍼런스 스마트폰 '넥서스 6P'의 집단 소송이 제기되었다는 소식이 Ars Technica를 통해 전해졌습니다.




화웨이가 제조한 넥서스6P는 그동안 무한부팅 및 배터리가 60% 이상 충분히 남아있음에도 불구하고 갑자기 전원이 꺼지는 배터리 드레인 현상이 발생하고 있었으며, 로펌인 Chimicles & Tikellis LLP는 이런 현상을 겪은 소비자들을 대표해 소송을 진행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특히, 이러한 증상은 안드로이드 6.x 마쉬멜로우 및 안드로이드 7.x 누가에서도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상태이며, 구글과 화웨이 모두 이러한 증상에 대해 구글 이슈트래커를 통해 파악하고 있으나 현재까지 확실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 구글은 제조사인 화웨이의 하드웨어 문제라고 밝히고 있으며, 화웨이는 구글의 소프트웨어라고 밝혀 서비스가 원할하게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 또한, 법원에 제출한 소송장을 보면 구글과 화웨이가 넥서스6P의 이러한 문제점을 인지하고 있으나 기기의 판매를 위해 숨기고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출처 : Ars Techn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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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안녕 2017.05.03 06:56

    넥서스6P 제조사 [화웨이]는 무한부팅 결함 인정하고,
    국내 소비자에게 무상수리 실시하라.
    책임없는 제조사는 제품판매 하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