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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7월 27일 오후 1시 30분 북경에 위치한 국가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 '미노트북(또는 미랩탑)'의 상세 스펙이 유출되었습니다.




샤오미의 노트북은 11인치 및 12.5인치(13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와 인텔 스카이레이크 U 시리즈 i7 프로세서(i7-6500U) 와 인텔 HD그래픽스 520, 8GB RAM을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윈도우10 기반으로 USB Type-C 포트를 통해 최대 65W(20A/3.25A)의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으며, 애플 맥북과 같이 알루미늄 유니바디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yDrive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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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올해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인 노트북(Mi Laptop)의 실물기기 사진이 중국을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유출된 기기에는 샤오미의 로고인 Mi가 표시되어 있으며, 약 12.5 ~ 13인치 정도의 크기에 애플 맥북과 같이 알루미늄 유니바디를 사용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매우 슬림한 외면에 Mi 로고가 애플 로고와 같이 전원을 켰을때 불이 들어오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샤오미가 출시 예정인 노트북에 대해서는 지난해부터 수차례 루머가 있었으며, 현재까지 알려진 정보에 따르면 샤오미는 윈도우10 기반으로 12.5인치 ~ 13.3인치 및 15인치 모델의 노트북을 출시할 예정이며, 3000위안(약 53.4만원)에 판매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AUO 및 LG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하고, 12.5인치 및 13.3인치 모델을 인벤텍 / 15인치 모델을 콤팔을 통해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izmo Chi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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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Drivers는 대만 소식통을 인용해 샤오미가 내년 출시를 목표로 노트북 주문과 관련된 사전 작업을 마쳤으며, 대만의 위탁생산업체를 통해 제품 생산을 준비중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샤오미가 내놓을 노트북은 AUO 및 LG의 디스플레이 패널을 사용하고, 메탈 프레임을 사용하면서도 기존의 샤오미 제품들과 마찬가지로 저렴한 가격에 출시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가격을 낮추기 위해 윈도우 라이센스를 탑재하지 않고 리눅스 또는 FreeDOS 상태로 출시될 것이라고 알려졌습니다.


샤오미는 자사의 노트북중 12.5인치 모델을 인벤텍을 통해 25만대를 주문할 예정이며, 13.3인치 모델을 콤팔을 통해 50만대 생산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y 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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