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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듀얼픽셀(Dual Pixel) 기술을 적용한 1200만 화소 이미지 센서를 양산중이라고 발표하였습니다.




ISOCELL 기반의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는 피사체의 상(像)을 담는 이미지 픽셀과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位相差) 픽셀을 함께 사용해 아이폰의 포커스 픽셀 및 일부 스마트폰에 사용된 PDAF보다 빠르고 정확한 AF가 특징이며, 1.4㎛ 픽셀로 갤럭시 S6에 비해 56% 크기가 증가한 만큼 빛을 더 많이 받아들여 저조도 및 야간 사진 촬영시 뛰어난 품질의 보여주는 것이 장점입니다.


또한, 삼성의 듀얼픽셀 이미지 센서는 빛을 인식하는 센서와 이를 디지털 신호로 처리하는 로직을 분리한 적층구조로 센서는 65나노 공정, 로직은 28나노 공정을 각각 적용해 이미지센서 크기와 전력소모를 줄였으며, 현재 갤럭시 S7에 사용중인 IMX260과 함께 차후 생산될 갤럭시 S7에 혼용 사용될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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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6을 통해 발표한 갤럭시 S7은 전작에 비해 화소수가 내려간 대신 듀얼픽셀(Dual Pixel) 카메라 센서로 인해 AF 속도 및 화질이 대폭 개선된 것이 특징입니다.




삼성은 갤럭시 S7에 1/2.5인치 듀얼픽셀 이미지센서와 더 밝아진 조리개값인 F1.7의 렌즈를 탑재한 것이 특징이며, 이를 통해 빛이 적은 야간 및 실내 공간에서 선명하게 촬영하기 어려운 단점을 극복하였습니다.


듀얼 픽셀 이미지 센서는 피사체의 상(像)을 담는 이미지 픽셀과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位相差) 픽셀을 함께 사용해 아이폰의 포커스 픽셀 및 일부 스마트폰에 사용된 PDAF보다 빠르고 정확한 AF 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대부분 프리미엄 스마트폰과 DSLR 카메라는 렌즈에서 들어오는 빛을 2개의 이미지 센서에 나눠 보내 두 빛 간 거리가 맞도록 조절, 초점을 맞추는 '위상차 오토 포커스'방식을 사용하고 있었고, 기존엔 이러한 위상차 기능이 일부 픽셀에만 있었지만 갤럭시 S7은 모든 이미지 픽셀이 위상차를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이와 함께 1.4um 픽셀로 갤럭시 S6에 비해 56% 크기가 증가하고, 25% 이상 밝은 것이 특징이므로, 동일한 환경에서 촬영시 최대 95% 더 많은 빛을 흡수할 수 있어 갤럭시 S7은 저조도 및 야간 사진 촬영시 뛰어난 품질의 사진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출처 : 삼성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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