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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冰宇宙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삼성이 내년에 디스플레이내 카메라를 사용한 스마트폰을 출시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그는 새로운 기술이 적용된 스마트폰이 갤럭시 S11 및 갤럭시 폴드2가 아니라고 밝혔으며, 이로 인해 그동안 삼성이 A 시리즈에 신기술을 적용해 수율 및 성능이 만족스러우면 S 및 노트 시리즈에 적용했던 것 처럼 내년도 출시되는 갤럭시 Ax1 시리즈에 사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디스플레이내 카메라를 사용할 경우 노치 및 물방울 노치, 펀치홀등과 같이 별도의 공간을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화면비율을 더욱 높일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디스플레이를 통과하는 수광율등의 문제로 상용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었습니다.



출처 : @i冰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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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현재의 노치 및 팝업식 셀피 카메라보다 진보한 디스플레이내 카메라 기술을 개발완료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은 화면비를 높이기 위해 FoD(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 UPS(디스플레이내 센서 탑재) 및 HoD(디스플레이내 햅틱 센서 내장), SoD(디스플레이내 스피커 내장)등에 이어 디스플레이내 카메라 탑재 기술까지 완료하여 향후 1 ~ 2년내에 출시될 스마트폰은 현재보다 화면비가 더욱 높은 풀디스플레이 형태로 출시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가장 문제였던 수광능력 및 투과율의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삼성의 디스플레이내 카메라 기술은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셀피 카메라 작동시 제어할 수 있으며, 카메라가 켜졌을 경우 디스플레이가 투명화되어 수광율을 높일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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