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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3위의 스마트폰 제조사 화웨이(Huawei)는 오랜 전통의 독일 광학기기 전문업체 라이카(Leica)와 올해초 스마트폰 카메라 분야의 기술협력 파트너쉽을 체결한 이후 또 다시 가상현실(VR) 및 증강현실(AR)의 광학 영상 연구를 공동으로 하기로 체결하였습니다.




이전 파트너쉽을 통해 스마트폰 카메라에 대한 연구 / 개발 / 설계 / 엔지니어링 / 사용자 경험 / 마케팅 및 유통에 관한 체결을 했던 화웨이와 라이카는 이번 파트너쉽으로 세운 혁신실험실(Max Berek Innovation Lab) 개설을 합의하였으며, 독일 베츨라어에 연구실을 두고 광학시스템 및 컴퓨터 이미징, AR/VR을 공동 연구할 계획입니다.


이번 파트너쉽은 두 회사외에도 독일내 대학과 연구기관도 함께 참여하며, 삼성과 슈나이더 / 애플과 링스가 이미징 프로세싱 및 광학 기술을 협력했던 것 처럼 라이카의 광학기술 및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이 향후 화웨이 IT기기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DP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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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가 최근 발표한 플래그쉽 스마트폰 '화웨이 P9' 및 '화웨이 P9 플러스'는 라이카(Leice)와의 제휴된 듀얼카메라를 탑재해 하나는 RGB, 또 다른 하나는 모노크롬 센서로 선명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것으로 이슈가 되었습니다.





특히, 라이카의 인증을 거친 카메라는 기존의 스마트폰 카메라와 달리 두 카메라의 위치 차이로 인해 사물의 깊이 차이를 인식하고 심도를 풍부하게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마치 DSLR에서나 가능했던 다양한 심도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게 되어 화제가 되었는데 확인결과 이 카메라 모듈은 중국 최대의 광학그룹인 써니옵티컬(Sunny Optical)이 제조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화웨이 P9를 통해 써니옵티컬은 라이카의 인증을 받은 중국내 첫번째 OEM 카메라 모듈 제조사가 되었으며, P9는 써니옵티컬의 카메라모듈과 라이카의 인증을 받은 Summarit H 1:2.2/27 ASPH 렌즈를 통해 현재 출시된 스마트폰 카메라중 최상급 제품으로 평가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MyDri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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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통신기기 제조업체 화웨이(Huawei)가 이달중 공식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화웨이 P9의 후면 프레스 이미지가 @Evleaks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후면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풀메탈바디에 듀얼카메라, 듀얼 LED플래시 및 레이저 오토포커스와 지문인식 스캐너 탑재가 확인되었으며, 루머와 같이 라이카가 제조한 Summarit H 1:2.2/27 ASPH 렌즈가 사용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특히 비구면렌즈(aspherical)와 27mm 화각의 렌즈를 통해 다양한 풍경 및 야간등 난반사가 심한 환경에서도 또렷한 품질의 사진을 기대할 수 있으며, 듀얼카메라로 카메라 한 개는 피사체에 초점을, 다른 카메라는 주변 배경을 촬영한 두 개의 영상을 이미지 프로세싱을 거쳐 선명도 및 화질에서 더욱 앞선 결과물을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화웨이 P9는 듀얼카메라외에도 2.5D 글래스 바디. 6.4mm의 슬림한 외형과 3000mAh 배터리를 탑재하였고,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화웨이 P9 스펙

5.2인치 FullHD(1920 * 1080) 디스플레이

하이실리콘 기린 955 옥타코어 프로세서

말리 T880MP4 GPU

4GB RAM

64GB ROM

전면 800만 / 후면 1300만 화소 듀얼 카메라 (광학식 손떨림 보정 및 레이저 오토포커스)

3000mAh 배터리

* 499달러로 예상



* 라이카 렌즈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빨간딱지가 아니라니 -_-;;



출처 : @Evl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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