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ay to U :+:

IFA2014를 통해 발표될 렌즈카메라 ILCE-QX1이 SonyAlphaRumors를 통해 유출되었습니다.




ILCE-QX1는 작년에 출시된 DSC-QX10, QX100의 후속으로 1.1:6 비율의 2430만 화소의 Exmor™ APS HD CMOS 센서가 탑재된 것이 특징으로, 소니의 미러리스인 NEX와 렌즈가 호환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이를 통해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렌즈를 교체하며 촬영할 수 있으며, 전작과 같이 NFC 및 WiFi를 통해 스마트폰/태블릿과 연동해 사진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플래시를 내장해 야간 및 실내 촬영에도 유용하며, DSLR 및 미러리스 수준으로 화질을 대폭 향상된 것이 특징입니다.





ILCE-QX1는 바디만 300 유로(약 40만원)에 판매되며, 16-50 번들 렌즈 포함시 450 유로(약 60만원) 판매될 예정으로 미러리스를 별도로 구매하는 것에 비해 큰 메리트는 없지만, 휴대성은 미러리스 + 스마트폰에 비해 높고, 스마트폰을 통해 바로 사진을 인터넷등에 공유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기기입니다.



출처 : SonyAlphaRumors



Comment +0

소니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4를 통해 스마트폰용 렌즈카메라인 QX1과 QX30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렌즈카메라는 광학 10배 줌 G렌즈와 1,820만 화소의 Exmor R 이미지 센서를 내장한 엔트리 모델 'DSC-QX10'와 광학 3.6배 줌 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와 1 형 2,020만 화소 Exmor R 이미지 센서, BIONZ 이미지 처리 엔진을 내장한 프리미엄 모델 'DSC-QX100'가 출시된 상태이며, QX1은 하이엔드 / QX30은 보급형으로 예상됩니다.




현재까지 알려진 QX1의 특징은 E마운트를 탑재해 소니의 미러리스 카메라인 NEX 시리즈와 렌즈가 호환되어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렌즈를 교체할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또한 1:1.6 배율의 APS-C 사이즈의 CMOS 센서를 사용해 DSLR 및 미러리스 수준으로 화질을 대폭 향상될 것으로 예상되어 휴대성과 화질 모두를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함께 발표될 QX30은 최근 국내 전파인증을 통과하기도 한 기종으로 전작이 최대 광학 10배줌을 지원한 것과 달리 광학 30배줌으로 줌비율을 대폭 늘린 것이 특징인 제품입니다.


출처 : SonyAlphaRumors



Comment +0

소니의 스마트폰용 '렌즈 카메라'의 신제품으로 예상되는 QX30이 국립전파연구원(RR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현재까지 렌즈카메라는 광학 10배 줌 G렌즈와 1,820만 화소의 Exmor R 이미지 센서를 내장한 엔트리 모델 'DSC-QX10'와 광학 3.6배 줌 Carl Zeiss Vario-Sonnar T 렌즈와 1 형 2,020만 화소 Exmor R 이미지 센서, BIONZ 이미지 처리 엔진을 내장한 프리미엄 모델 'DSC-QX100'가 출시된 상태입니다.




이번에 전파인증된 DSC-QX30은 Sony Alpha Rumors의 루머를 통해 광학 30배 줌을 지원하는 보급형 모델로 올해 9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2014를 통해 발표될 것이라고 알려진 모델로 이번 전파인증을 통해 국내에서도 출시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출처 : RRA




Comment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