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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62g / 385kcal로 아침 한끼로 든든한 '소세지 에그 맥머핀'은 잉글리쉬 머핀위에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치즈와 소세지 패티, 계란이 먹음직스럽게 올려져 있는 맥모닝 상품입니다.

 

 

 

포장을 뜯으면, 일반 햄버거보다 작다고 느껴지는 사이즈에 치즈, 계란후라이, 소세지 패티가 들어있답니다.


 

 

씹을때 입안에서 쫄깃함이 느껴지는 식감의 잉글리쉬 맥 머핀위에 먹기좋게 녹아붙은 치즈, 계란후라이와 소세지같이 않아보이는 패티인데, 처음엔 야채가 없어서 허전했지만 생각해보니 아침에 가볍게 먹기엔 야채가 없는게 오히려 좋다고 느껴지더군요.

 

 

 

따뜻할때 먹어야 제대로인 맥머핀..

적당히 간이 잘 배여 커피(또는 오렌지 쥬스)와 먹기엔 안성맞춤인 제품이였습니다. (가끔 아침대용으로 먹기에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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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롯데리아 핫크리스피버거를 먹어본뒤 '어랏 이건 맥도날드 상하이????'라는 생각에 드디어 둘다 구매하여 비교해봤습니다.

 

 

왼쪽이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이고, 오른족이 핫크리스피 버거인데..

외형상으로는 핫크리스피의 치킨 필레가 붉은색이 강해보입니다.

 

 

성분상으로는 비슷비슷(?)하고 상하이가 중량에 비해 열량은 더 높네요. (공기밥 두그릇 이상!!!)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는 매콤한 시즈닝을 입힌 닭가슴살위에 양상추, 토마토, 겉은 바삭, 속은 부드러운 치킨 필레가 주 재료이며,

핫크리스피 버거는 토마토와 레타스등의 야채와 하바네로향이 가미된 가슴살로 만든 치킨 필레로 만들어졌습니다.

 

 

단면으로 자른 모양으로는 롯데리아 핫크리스피 버거의 치킨 필레가 더 두툼해보이죠..

맛은 핫크리스피 버거답게 아주 약간(정말 아주 약간) 핫크리스피 버거가 매콤한 맛이 더 있어요.

그리고, 치킨 필레가 맥도날드의 상하이쪽이 더 바삭해서 맛은 좋은데.. 이건 개인 취향이라(부드러운 닭가슴살을 좋아한더면 롯데리아가 조금 더 높은 점수)

 

 

아마 블라인드 테스트를 한다면 구별하기 어려울정도로 닮아있는 상하이와 핫크리스피입니다.

둘다 동시에 먹어보지 않는 이상 맛으로는 구분하기가 꽤 어려울 것 같아요.

 

바삭한 치킨 필레를 좋아한다면 상하이 스파이스 치킨 버거

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조금 더 매콤한 맛을 좋아한다면 핫크리스피 버거를 선택하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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