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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력으로 사용하는 시리즈9의 경우 15.6인치라 부피 때문에 휴대가 어려워 외출시 맥북에어11를 자주 들고 다니는데, 그동안 맥북에어에서 사용해온 브리프 케이스가 불편해 하드쉘(하드케이스) 및 키보드 스킨을 알리익스플레스에서 구입했습니다.




국내보다 배송이 오래걸리는 단점이 있지만, 다양한 색상에 하드 케이스외에도 키보드스킨과 더스트 플러그까지 포함된 가격이 국내 판매가의 절반도 되지않아 투명 재질로 구매!




잊어버릴만할때쯤 도착할꺼라 생각했지만, 생각보다 빠른(?) 10일만에 도착했습니다.

일단 케이스를 장착후 한컷!


케이스 재질은 반투명의 TPU 재질로 스마트폰에 주로 사용되는 젤리케이스보다는 하드한 재질이지만, 상당히 부들부들(?)해 본체에 흠집없이 착! 달라붙네요.





같이 동봉된 더스트 플러그도 사이즈별로 다양하게 들어있어 일단 자주 사용하지 않는 포트에 모두 장착~





그리고, 키보드 스킨은 주문시 한국어가 없으면 영문키로 보내달라고 했더니만..

결국 영문자판으로 도착했습니다.


국내에서 판매되는 만원대 스킨과 비슷한 재질로 타이핑시에도 이질감없으며, 슬림한 두께라 커버를 닫았을때에 디스플레이에 자국을 남기지 않습니다. 







그리고, 하드쉘(하드커버 케이스)는 상판/하판용으로 구분되는데 일체감도 좋고, 두께도 슬림하지만..

기존에 사용하던 11인치 브리프 케이스에는 커버를 씌운 상태에서는 아쉽게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ㅠ.ㅠ


그래도 노트북 가방에 넣었을때 전신을 감싸줘 흠집이 생기지 않을 듯하며, 재질도 부드러워 케이스 탈착시(탈착할 일이 없겠지만) 케이스에 흠집이 생기지 않을 듯 한 구조입니다.


우리나라 가격으로 1.2만원내외의 저렴한 가격이지만, 쓸만한 악세사리 3가지가 세트로 구성되어 있고 품질도 괜찮아 상당히 만족스럽네요. ^^


다만, 눈에 띄게 투명이 아닌 퍼플이나 오렌지로 살껄~ 이라는 후회가 살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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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이 3월 9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의 여바 부에나 센터에서 열릴 예정인 프레스이벤트에서 애플워치외에도 12인치 맥북 에어 레티나를 발표후 4 ~ 6월경 출시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하였습니다.




신형 맥북 에어는 5세대 코어인 '브로드웰'과 기존 모델(11인치 1366×768 픽셀, 13인치 1440×900 픽셀)보다 고해상도인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알루미늄 바디를 사용했으며, USB 3.1 타입 C과 헤드폰 잭만 탑재되어 기존의 맥북 시리즈보다 더욱 슬림하고 가벼운 것이 특징입니다. 




* 참고로 13인치 맥북 프로는 2560×1600, 15인치 맥북 프로는 2880×1800 의 해상도를 보여주고 있으며, 12인치 맥북 에어 레티나는 12인치임에도 불구하고 11인치 모델급의 무게라고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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