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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널리스트 밍치궈는 최근 공개한 투자보고서를 통해 애플이 현재 여러가지 문제점을 지니고 있는 버터플라이 키보드를 2020년형 맥북프로부터는 새로운 디자인의 가위 스위치 키보드(scissor switch keyboard)로 변경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새로운 키보드는 완전히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며, 유리 섬유를 사용해 키를 보완하여 각 키캡의 반복적인 키 입력, 타이핑소리등의 문제를 해결하고 더 깊어진 키와 강도를 보여줄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버터플라이 디자인은 낮은 수율로 인해 제조단가를 높이는데 한몫을 하고 있었으며, 새로운 키보드는 향상된 키감외에도 제조 원가면에서도 저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9to5Ma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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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라시아 경제위원회(Eurasian Economic Commission)의 인증을 받은 애플의 A2159가 미 FCC의 인증도 통과하였습니다.




새롭게 출시되는 맥북 프로로 추정되는 A2159는 최근 REDDIT의 한 유저를 통해 13인치 디스플레이와 61W 배터리(20.3V / 3A)를 탑재한 것으로 알려져 터치바를 없앤 맥북프로 13인치 저가형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터치바를 탑재한 모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루머를 통해 애플은 13인치 논터치바 맥북 프로외에도 베젤을 최소한으로 줄인 16인치 맥북 프로도 출시한다고 알려졌으며, 두 모델 모두 올해 5월에 발표되지 않은 새로운 제품군으로 하반기경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MacRumors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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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10월 27일 미국 쿠퍼티노 본사에서 열릴 프레스 이벤트 초대장을 배포하였습니다.




1984년 맥킨토시 발표에서 선보였던 'hello'라는 문구를 다시 채용해 'hello again'이라고 쓰여진 초대장을 통해 이번 프레스 이벤트에서는 이미 알려진 것과 같이 5K 지원 27인치 모니터, 아이맥, 맥북에어와 함께 터치 ID와 OLED 터치키보드가 적용된 4세대 맥북 프로가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참고로, 13인치 및 15인치로 출시되는 새로운 맥북프로는 여러차례 유출을 통해 여러 포트들을 USB Type-C로 대체하고, 키보드 상단 F1 ~ F12까지의 펑션키 부분이 OLED 터치 바로 변경되며, 15인치 모델들에 AMD 폴라라스 기반의 GPU가 사용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기존의 썬더볼트2, 맥세이프2는 썬더볼드3, USB Type-C로 대체될 예정



출처 : 9to5mac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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