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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함께 디자인한 컨셉 스마트폰 ‘미 믹스(Mi Mix)’의 후속 모델에 대해 샤오미의 CEO 레이쥔이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언급하였습니다.




그는 웨이보를 통해 필립 스탁과 미 믹스 차기 모델의 디자인 안을 확인한 것을 언급하였으며, 현재 모델이 한달이 일정 모델만 생산하는 컨셉 모델이기 때문에 다음에 선보일 모델이 미 믹스의 공식 모델이 될 것을 예상할 수 있습니다.


특히, 차기작은 현재 모델과 같이 디스플레이 비율을 극대화시키고, 세라믹 소재를 사용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현재 모델의 단점으로 지적되는 내구성 및 통화성능, 카메라등이 개선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레이쥔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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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6.4인치 패블릿 '샤오미 믹스(MIX)'의 화이트 모델이 1월 4일 CES2017을 통해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디자이너 필립 스탁(Philippe Starck)이 디자인한 샤오미 믹스는 6.4인치 대화면임에도 불구하고 샤프 아쿠오스 크리스탈처럼 제로베젤 스타일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화면비율 91.3%을 보여주고 있으며, 샤오미 믹스에 비해 0.9인치나 작은 디스플레이를 사용한 5.5인치 아이폰7 플러스와 동일한 크기인 것이 특징입니다.



몇차례 유출된 사진을 통해 미 믹스 화이트모델은 세라믹 재질의 블랙과 같이 158.8 mm x 81.9mm x 7.9mm. 209g으로 크기대비 높은 휴대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도자기 재질의 화이트 모델을 통해 블랙 모델에서 보여지지 않았던 이너 베젤이 있음을 확인되기도 했었습니다.




또한, 공개된 티저에서도 WHITE / BLACK이라는 글자 조합에 화이트만 빛나고 있어 루머로 알려졌던 미 믹스 화이트가 공개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태입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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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젤 디자인과 세라믹 바디를 사용한 것으로 이슈가 된 샤오미 미 믹스(Mi Mix)의 낙하 테스트 영상이 JerryRigEverything 유투브 체널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미 믹스는 바디 전체가 미세 지르코늄 세라믹 바디를 사용해 일반 강화유리보다 튼튼한 모스경도 8.5의 강도라고 알려졌으며, 이는 다이아몬드(모스경도 10) 및 사파이어글래스(모스경도 9)에 이은 소재로 매우 흠집에 매우 강한 소재라고 알려졌습니다.




하지만, 긁힘등 흠집에 대해서는 매우 강한 세라믹 바디도 순간적인 충격에는 약한 것이 동영상을 통해 확인이 가능하며, 낙하 테스트로 파손된 미 믹스를 통해 알루미늄 및 플라스틱 프레임을 사용한 다른 스마트폰처럼 충격에는 매우 취약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영상에서는 다행히 낙하후에도 디스플레이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만 제로 베젤 디자인의 특징상 다른 제품에 비해 디스플레이까지 손상될 가능성이 높으므로 주의를 요해야 하며, 실사용시 충격흡수를 할 수 있는 케이스는 필수일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JerryRigEvery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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