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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상반기에 출시한 미9의 5G 파생 모델인 M1908F1XE가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의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미믹스3 5G에 이어 샤오미의 두번째 5G 지원 모델이 될 미9 5G는 기존 모델의 7.6mm보다 두꺼운 8.95mm이며, 이로 인해 배터리 용량도 3300mAh(27W 고속충전)에서 4000mAh(45W 고속충전)으로 늘어난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디스플레이 크기는 전작과 같은 6.39인치이지만, 해상도가 FullHD+에서 QHD+로 개선된다는 루머가 있으며, 스냅드래곤 855+, 후면 카메라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OIS)등 많은 부분이 개선되어 출시될 예정입니다.


다만, 듀얼SIM의 경우 전작이 듀얼 4G LTE, 듀얼 스탠바이였던 것과 달리 미9 5G는 4G + 5G 구성으로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추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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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미믹스3 5G 모델에 이어 자사 모델로는 두번째로 5G를 지원할 '미9 5G(모델명 : M1908F1XE)'는 기존 모델이 FullHD+를 지원하는 것과 달리 QHD+를 지원하며, 광학식 손떨림 보정(OIS)를 지원하는 카메라, 45W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등 기존의 미9보다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보여줄 예정입니다.




또한, 프로세서도 스냅드래곤 855를 사용한 전작과 달리 퀄컴이 최근 공개한 스냅드래곤 855+를 탑재하고 있으며, 최근 중국 산업정보통신부(MIIT)의 인증을 통과하였기 때문에 빠르면 이번 분기중 선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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