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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하면 빠질수 없는 음식! 바로 밀면이죠.

2박 3일로 다녀온 부산여행중 남포동을 구경하며 다녀온 할매가야밀면을 소개합니다.




식사시간대에는 1,2층 테이블 모두 가득차 골목밖까지 줄이 이어질도록 문전성시인 이곳의 메뉴는 밀면,비빔면(각각 5,000원)과 만두뿐이며, 자리에 앉으면 특유의 육수(아무래도 한약재를 넣은듯한)를 내어줍니다.




의외로 괜찮은 육수맛을 음미할때즘에 나오는 밀면!!

얼음이 둥둥 떠있는게, 여름이라 더욱 시원하게 보이는네요.




냉면처럼 탄력은 없지만, 특유의 부드러움으로 시원하게 후루룩~

여기저기 밀면은 자주 먹어봤지만, 여행객의 이동경로상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 곳이 가장 괜찮더군요.




비빔면도 양손으로 쓱싹쓱싹 비벼서 폭풍흡입..

회와 계란, 오이 및 무와 면, 양념, 냉면과 면의 차이 빼고는 특별할 것이 없지만, 다른지방에서는 먹기 힘든 이 맛을 오랜만에 고향인 부산에서 맛보게 되네요. ㅎㅎㅎ


역시 저에겐 더운 여름~ 시원하고 매콤한 밀면이 빠질 수 없는 음식인듯합니다.



 부산여행 리뷰 : http://goo.gl/xek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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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중구 남포동 | 할매가야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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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가면 꼭 먹어야할 음식중 하나가 밀면이죠.
밀면하면 유명한 여러군데가 있고, 개인적으로 개금동으로 갈려고 했지만..
당일치기로 간 부산이라 경로상의 문제로 이곳을 가게 되었습니다. (물론 여기도 유명합니다. ㅋㅋ)


전 비빔면, 밀면, 만두중 전 비빔면을 주문..
(나름 부산사람인데 비빔면외엔 그다지 입맛에 안맞더군요 -_-ㅋ)



밀면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저렴하게 먹을 수 있는 평범한 음식이라 화려하게 꾸며지게 나오거나 하지는 않지만, 기본기는 지키는 탄탄한(?) 구성으로 나옵니다.


회와 계란, 오이 및 무와 면, 양념..
밀면이라고 별로 특별한 것은 없죠? (냉면이나 밀면이나 면의 차이만 나지 그다지 큰 차이는 없습니다.)


슥삭 비벼서 후루룩!
냉면의 탄력적인 면발과 차별되는 밀면의 부드러운 면발이 더 좋을때가 많습니다.
어렸을때 먹던 그 밀면은 아니지만, 오랜만에 맛있는 밀면을 먹었습니다. ^^


위치는 남포동 창선삼거리 ABC마트 맞은편 골목으로 들어가면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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