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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MWC2017을 통해 발표할 차세대 플래그쉽 스마트폰 '갤럭시 S8'이 최초로 블루투스 v5.0 규격을 지원하는 스마트폰이 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대부분 플래그쉽 스마트폰은 블루투스 v4.2 규격을 지원하고 있었으나 갤럭시 S8은 이보다 대역폭을 800% 가량 늘려 블루투스 4.2에 비해 4배 이상 넓어진 송/수신 거리와 줄어든 전력소모, 2배 가량 빨라진 속도를 보여주는 블루투스 v5.0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특히, 블루투스 v5.0은 이전보다 더 큰 255 옥텟의 데이터 패킷으로 2.4Ghz 대역에서 효율적으로 전송이 가능하며, 저전력장치인 블루투스 4.0LE와 커텍트 기능은 블루투스 1.1등 이전 규격과 호환되어 지금까지 출시된 다양한 블루투스 기기를 추가 장비없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갤럭시 S8은 블루투스 v5.0과 이를 지원하는 다양한 디바이스를 가장 먼저 사용할 수 있어 타사의 스마트폰과 확실한 기능적 차별성을 둘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이를 위한 새로운 아이콘 시리즈 또는 레벨 시리즈와 함께 선보일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SamMobile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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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tooth SIG(Special Interest Group)는 차세대 블루투스 규격인 '블루투스 5.0'의 스펙을 확정하였습니다.




지난 6월에 공개한 스펙과 거의 동일한 블루투스 5.0은 대역폭을 800% 가량 늘려 현재 사용되고 있는 블루투스 4.2에 비해 4배 이상 넓어진 송/수신 거리와 줄어든 전력소모, 2배 가량 빨라진 속도, 광고 전송시 용량 8배로 증가되었으며, 위치 정보 및 탐색과 비연결형 서비스에 대한 새로운 기능이 제공되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저전력 블루투스(BLE)를 통한 차세대 스마트폰 근거리통신 기술인 비콘(Beacon)과 사물인터넷(IoT)에 대한 지원 강화가 특징이며, 이전보다 더 큰 255 옥텟의 데이터 패킷으로 2.4Ghz 대역에서 효율적으로 전송이 가능합니다.


블루투스 5.0은 향상된 스펙을 보여주지만 저전력장치인 블루투스 4.0LE와 커텍트 기능은 블루투스 1.1등 이전 규격과 호환되며, 2016년말부터 관련 칩이 양산되어 내년초 30000여 회원사에서 개발되고 있는 다양한 기기에 블루투스 5.0이 사용될 예정입니다.


* 일부 블루투스 4.2 모듈에서는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블루투스 5의 일부 기능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Bluetooth S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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