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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가 최근 공개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 미 CC9 프로(글로벌 모델명 : 미노트10)에 사용된 6.47인치 19.5:9 비율의 FullHD+ AMOLED 디스플레이가 중국의 디스플레이 업체인 비전옥스(Visionox)의 제조품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미믹스 알파에 이어 또 다시 샤오미 제품에 사용된 비전옥스의 AMOLED 디스플레이는 베이징 칭화대 학교 (Tsinghua University)의 OLED 팀이 기술이 적용되어 있으며, 430니트 및 야외에서 최대 600니트까지 밝기를 높여 시야성을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참고로, 비전옥스는 최근 6세대 AMOLED 생산 라인을 건설한다고 밝혔으며, 커브드, 폴더블, 웨어러블, 오토모티브등 다양한 라인업을 커버해 중화권 중저가 소형 AMOLED 디스플레이 시장에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상태입니다.




출처 : 潘九堂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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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의 UI인 MIUI11 베타를 통해 120Hz 주사율의 AMOLED 디스플레이를 테스트중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베타롬에서 확인된 내용에 따르면, 디스플레이 주사율을 일반적인 60Hz와 고주사율인 120Hz로 선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내년 상반기중 출시할 플래그쉽 모델에는 이를 채용한 제품이 출시됨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고주사율의 디스플레이는 동영상이나 화면 스크롤시 잔상의 억제하고 부드러운 화면을 표시하는 장점이 있으나 배터리 소모율이 더 크기 때문에 상시 120Hz가 아닌 동영상등 일부 환경에서만 선택 적용할 가능성이 높으며, 그렇기 때문에 옵션에서도 이를 사용자가 직접 선택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출처 : XDA Develo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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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오미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열린 프레스 이벤트를 통해 최근 발표된 미 CC9 프로의 글로벌 리브랜딩 모델인 '미노트10(미 CC9 프로)'과 '미노트10 프로(미 CC9 프로 한정판)'를 발표하였습니다.




두 모델은 메인 카메라인 1억 800만 화소 카메라의 렌즈수 차이(7P / 8P)뿐이며, 공통적으로 고릴라글래스5가 적용된 6.47인치 FullHD+(2340 * 1080, 19.5:9) AMOLED 커브드 디스플레이와 디스플레이내 지문인식스캐너, 스냅드래곤 730G, 30W 고속 충전을 지원해 65분만에 5260mAh 배터리를 완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카메라 특화 스마트폰답게 전면에 3200만 화소 셀피 카메라, 후면에 1억 800만 화소 삼성 아이소셀 HMX 센서 탑재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으며, 1200만 망원(2배 광학줌), 2000만 화소 초광각, 500만 화소 망원(광학 5배, 디지털 10배, 하이브리드 50배 줌), 200만 화소 1.5cm 슈퍼 매크로 카메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특히, 후면 카메라는 샤오미 미드레인지급중 최초로 1억 800만 화소 카메라 및 망원에 4축 OIS를 지원해 DxOMark 기준 사진테스트에서 평균 130점, 비디오테스트에서 평균 102점에 랭킹되었습니다.


이외에도 미노트10은 안드로이드 9 파이 기반의 MIUI11, 듀얼 4G LTE, Wi-Fi 802.11ac, 블루투스 5.0, GPS, 다기능 GPS, IR 블래스터, USB-C 및 3.5mm 헤드폰 잭, 이전 세대에 비해 최대 2 배의 오디오 출력을 생성 할 수있는 거대한 1CC 대형 라우드 스피커가 제공됩니다.


* 미노트10 6GB RAM / 128GB 스토리지, 7P 렌즈, 549유로

* 미노트10 프로 8GB RAM / 256GB 스토리지, 8P 렌즈, 649유로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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