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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퀄컴의 미드레인지급 프로세서인 스냅드래곤 710을 탑재한 신모델을 내년 1월중 선보일 것으로 보입니다.




스냅드래곤 710은 10nmLPP 공정으로 제조되며, 2.2Ghz Kyro 360(CA75) * 4 / 1.7Ghz Kyro 360(CA55) * 4개로 이루어진 옥타코어 프로세서로 현재 삼성의 미드레인지급인 A 시리즈에 사용된 스냅드래곤 660(갤럭시 A9 2018)보다 향상된 성능을 보여주는 것이 특징이며, 이를 탑재한 모델은 갤럭시 A8 2019 또는 갤럭시 A10(갤럭시 AX)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또한, 새로운 A 시리즈는 향상된 프로세서와 함께 인피니티 디스플레이, 강화유리 및 알루미늄 프레임, 개선된 카메라등이 사용될 것으로 보이며, 1월 출시이므로 빠르면 12월중 발표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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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Future와 Mobile Geeks의 에디터인 Roland Quandt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구글이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새로운 스마트폰을 개발중이라고 전했습니다.




구글이 개발중인 스마트폰은 퀄컴이 최근 발표한 스냅드래곤 710(SDM 710)을 사용한 하이 미드레인지급 모델이며, 프로세서외에 스펙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은 상태입니다.


참고로, 구글은 현재 스냅드래곤 845를 탑재한 픽셀3 / 픽셀3 XL을 개발중이며, 올해 하반기에 인도등 신흥시장을 타겟으로 한 중저가 모델을 개발중이라는 루머가 있는 만큼 스냅드래곤 710 탑재 모델은 픽셀3 시리즈의 저가형 모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스냅드래곤 710은 최근 발표된 미8SE에 탑재되었으며, 10nm FinFET 공정으로 제조된 2.2Ghz Kyro 360(CA75) * 4 / 1.7Ghz Kyro 360(CA55) * 4개로 구성된 옥타코어 프로세서 입니다.


스냅드래곤 710은 스냅드래곤 660 대비 20 ~ 25% 향상된 CPU 성능과 750Mhz 아드레노 616을 사용해 스냅드래곤 660의 아드레노 512 대비 최고 35% 향상된 GPU 성능 및 LTE Cat.15를 지원하는 스냅드래곤 X15 LTE 모뎀이 탑재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WccfTe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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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수차례 유출된 풀디스플레이를 사용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VIVO Apex의 다운그레이드 모델로 추정되는 VIVO Nex가 GeekBench에 포착되었습니다.




6월 12일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VIVO Nex는 Apex가 풀디스플레이에 상단 팝업식 카메라를 사용해 디스플레이 크기를 최대한으로 키운 것과 달리 미믹스 시리즈와 같이 하단에 셀피카메라가 탑재된 것이 특징이며, 벤치마크를 통해 스냅드래곤 710, 안드로이드 8.1 오레오, 4GB RAM을 탑재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2.2Ghz Kyro 360(CA75) * 4 / 1.7Ghz Kyro 360(CA55) * 4개로 이루어진 스냅드래곤 710을 탑재하여, 싱글코어 1975점 / 멀티코어 5833점으로 측정되어 전세대 플래그쉽 수준의 CPU 성능임을 알 수 있습니다.


* 이외에도 VIVO Nex는 유출된 정보를 통해 22.5W 충전기가 내장되어 스냅드래곤 710이 지원하는 퀵차지 4+를 지원함을 알려졌었습니다.



출처 : GSM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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