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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스위스 명품 시계 브랜드 테그호이어가 인텔/구글과 협력해 스마트워치를 연내 출시한다고 발표한 이후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구찌도 스위스에서 열린 시계 박람회 '바젤월드 2015'를 통해 통신기능을 갖춘 스마트밴드를 선보였습니다.




구찌의 스마트워치는 '블랙아이드피스'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월아이엠과 4년간 개발한 것으로 기존의 스마트워치/스마트밴드가 스마트폰 및 태블릿과 연동해 정보를 주고받는것과 달리 스마트폰 없이도 전화통화, 이메일 송수신, 음악, 캘린더, 피트니스 트래킹 기능 등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3G를 통해 데이터 통신 및 전면 카메라를 통한 화상 통화를 지원하며, 타 스마트 밴드와 같이 피트니스 트래커 기능을 위한 심박센서, 온도계, GPS 등의 센서도 내장하였습니다.


그외에도 스트랩 내장 방식의 배터리를 통해 사용시간을 늘린 것이 특징인 구찌의 스마트밴드는 아직까지 공식 스펙 및 출시 일정이 알려지지 않았지만, 빠르면 올 2분기말 ~ 3분기초에 선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Fashion.com, 아이티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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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업체 Canalys는 2014년 3분기(7월 ~ 9월)간 웨어러블 디바이스인 스마트워치와 스마트밴드의 출사 대수 조사 결과를 공개하였습니다.




Canalys에 따르면 2014년 3분기 웨어러블 디바이스 출하대수는 이전 분기보다 37% 증가하였으며, 이중 모토로라가 웨어러블 디바이스에서 15% 점유율을 보여줘 안드로이드 스마트워치중 가장 성공적인 데뷔를 한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특히 모토로라는 기어S, 기어2, 기어핏등을 앞세워 전체 점유율 1위를 차지한 삼성의 52%에 비해 낮지만, 대부분 모토 360 단일 품목으로 점유율을 늘린 것으로 단일 제품으로는 꽤 인상적인 판매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외에도 스마트밴드에서는 조본(Jawbone)이 1위, Garmin 2위, 나이키 퓨어밴드가 3위이며, 다음 시즌에는 새롭게 웨어러블 시장에 뛰어든 마이크로소프트의 MS밴드가 안드로이드/iOS/윈도우폰OS를 모두 지원하는 멀티 플랫폼을 장점으로 내세워 점유율을 높일 듯 합니다.


* 올해까지는 스마트밴드 대부분이 안드로이드 디바이스를 기반으로 운영되지만, 최근 애플워치를 위한 WatchKit SDK가 공개된 것을 바탕으로 내년 상반기에는 삼성/모토로라/패블등 상위 업체와 함께 LG, ASUS, 애플등 후발업체의 점유율 싸움이 더욱 치열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출처 : Canal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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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발표 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밴드용 앱이 공개되었습니다.




오픈API를 통해 멀티OS를 지원하는 웨어버블 기기답게 iOS, 윈도우폰, 안드로이드를 위한 앱을 공개하였으며, 앱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조할 스마트밴드에 보수계, 칼로리소모, 수면시간 및 GPS를 통한 이동경로 확인 기능들이 탑재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스마트워치는 이미 수차례 보도를 통해 다른 제품과 비슷한 기능의 심박센서를 비롯한 11개의 센서를 탑재할 것이라고 예상되며, 완충시 최대 이틀까지 사용가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워치'라고 알려진 이 웨어러블디바이스에 대해 2012년부터 특허출원을 하며 준비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기어핏처럼 헬스 및 피트니스 기능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나 다른 스마트워치처럼 알람표시 및 뮤직플레이어 컨트롤, 메시지 및 전화표시 기능도 지원할 예정입니다.


또한 별도의 충전독과 터치스크린이 장착된 이 제품은 모바일기기외에도 데스크탑과 노트북등 다양한 기기에 연동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199달러(약 20.9만원)에 판매될 예정입니다.



참고링크 : 

마이크로소프트 - 피트니스 기능을 갖춘 '밴드(Band)' 199달러에 판매 예정



출처 : PhoneAr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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