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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 Research의 2018년 3분기 글로벌 시장 스마트폰 출하량 분석에 따르면, 해당 기간동안 삼성 및 화웨이, 애플이 가장 많은 스마트폰을 출하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2018년 7월 ~ 9월사이 삼성은 스마트폰 출하량 19%로 1위를 차지하였으며, 뒤를 이어 화웨이 14%, 애플 12%로 집계되었습니다.


또한, 중화권 스마트폰 제조사인 OPPO와 샤오미가 각각 9%로 뒤를 이었으며, 해당 분기중 스마트폰 출하 대수는 전년 동분기 380만대보다 5% 감소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그리고,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아시아 지역에서는 중화권내 스마트폰 제조사가 1 ~ 4위, 북미에서는 애플, 삼성, LG순으로 집계되었으며, 유럽과 남미, 중동을 포함한 아프리카 지역에서는 삼성이 1위를 차지한 것이 특징입니다.



출처 : Counterpoint Research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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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글과 HTC의 전직 임원들이 만든 스마트폰 제조사 Nextbit를 인수한 PC 악세사리 전문회사인 레이저(Razer)가 티저를 통해 11월 1일 하드코어 게이머를 위한 고성능 스마트폰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근 CEO인 민 리앙 탄(Min-Liang Tan)의 트위터를 통해 유출된 레이저 로고의 스마트폰을 통해 레이저가 게이밍 유저를 타겟으로 한 스마트폰을 출시한다라는 루머가 있었던 만큼 이번에 공개할 제품은 하이엔드 스펙의 탑재한 제품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최근 HTC의 전직 디자인팀장을 채용하고, 넥스트비트를 통해 꾸준히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및 모바일 디자인, 사용자 UI/UX등을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에 디자인 및 UI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레이저가 다양한 게이밍용 악세사리를 출시한바 있으므로 자사 최초의 스마트폰에도 게이머들을 만족시킬만한 다양한 악세사리 및 네트워크를 통한 연동기능등을 제공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Ra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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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란드의 통신기기 전문회사 '노키아(Nokia)'가 2017년에 열리는 MWC2017(Mobile World Congress 2017)을 통해 오랜동안의 공백을 깨고 스마트폰 시장에 복귀할 예정입니다.




노키아는 15일 투자자들을 열린 '캐피털 마켓데이 2016'에서 이와 같이 밝혔으며, 핀란드의 HDM글로벌, 대만의 폭스콘과 협업해 스마트폰을 개발 및 제조할 계획입니다.


지난 2014년 마이크로소프트에 '루미아' 브랜드와 함께 스마트폰 사업부를 매각한 이후 마이크로소프트와의 계약으로 인해 2016년까지 스마트폰 제조가 금지되었던 노키아는 현재 5.5인치 FullHD 디스플레이와 스냅드래곤 430, 3GB RAM, 16 / 32GB ROM, 160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보급형 스마트폰인 '노키아 D1C'와 5.5 ~ 5.7인치, 스냅드래곤 821, 2260만 화소 카메라를 탑재한 프리미엄급 모델인 '노키아 P1'을 내년에 출시하기 위해 준비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지난해 출시된 태블릿 '노키아 N1' 및 최근 DTEK 시리즈를 출시하고 있는 블랙베리와 같이 하드웨어는 ODM업체에서 담당하고 런처등 일부 소프트웨어만 노키아에서 개발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라이선스 계약으로 인해 10년간 HMD 글로벌에서 노키아 브랜드의 스마트폰 마케팅을 독점적으로 행사할 계회입니다.



출처 : PhoneArena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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