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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모바일은 자사의 웨이보를 통해 삼성이 하반기에 공개할 클램쉘 스타일의 폴더블 스마트폰의 티저를 공개하였습니다.




티저에서 확인된 삼성 W20 5G는 중국을 타겟으로 한 프리미엄급 스마트폰 '심계천하(SM-W20xx)' 시리즈의 후속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그동안 심계천하 시리즈가 갤럭시 S 시리즈보다 상위 스펙으로 출시된 만큼 W20 5G도 갤럭시폴드와 같이 최상급 스펙을 탑재한 것으로 보입니다.


W20 5G는 최근 SDC2019를 통해 선보인 갤럭시폴드2와 동일한 디자인을 채용한 것으로 추정되며, 이 제품은 좌우 인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갤럭시 폴드와 달리 기존의 폴더폰과 유사하게 상/하로 아웃폴딩 방식으로 접히는 디자인을 적용한 채 펼쳤을 경우 6.7인치 크기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또한, 아웃폴딩 방식으로 디자인되어 접었을때에도 스마트폰의 주요 기능 및 알람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태블릿과 스마트폰의 경계를 허문 갤럭시 폴드와 달리 기존 심계천하 시리즈와 같이 최상급 스펙에 폴더블 디자인을 적용해 휴대성을 강조한 디자인이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차이나모바일 웨이보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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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프리미엄급 플립폰 '심계천하'시리즈의 차기 모델이 될 SM-W2019(프로젝트 라이칸)은 후면에 듀얼카메라가 탑재될 것이라는 루머가 공개되었습니다.




그동안 심계천하 시리즈는 갤럭시S 시리즈 및 갤럭시노트시리즈에 사용된 주요 기술들이 적용되었고, 심계천하 SM-W2018의 경우 갤럭시 S9 시리즈보다도 먼저 가변 조리개가 탑재된 적도 있는 만큼 차기 모델의 경우 심도 조절 및 보케 처리등을 위해 듀얼 카메라가 탑재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또한, 심계천하 시리즈가 고가 및 고스펙으로 출시된만큼 SM-W2019도 스냅드래곤 845, 지문인식스캐너등을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작의 16999위안(약 286만원)과 비슷한 가격에 올 연말 출시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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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중국내 심계천하(心繫天下)시리즈로 출시된 갤럭시골든2(SM-G9098)의 후속작인 SM-G9198이 중국공업정보화부(电信设备进网管理网站, Tenaa) 인증을 통과하였습니다.


SM-G9198은 삼성이 사용한 적이 없는 스냅드래곤 808 헥사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했으며, 3.91인치 WXGA(1280 * 768)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아드레노 418 GPU와 2GB RAM, 16GB ROM(microSD 최대 128GB 지원), 전면 500만 / 후면 1600만 화소 카메라, 안드로이드 5.1.1 롤리팝을 사용한 스마트폰입니다.








또한, 펼쳤을때 크기가 119.7 x 66.6 x 16.7 mm, 무게 191g으로 전작의 107 × 78.6 × 17mm, 173.3보다 약간 커졌으나 두께는 감소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출처 : Tenaa

http://say2your.blogspot.com/2015/07/sm-g9198.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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