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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갤럭시폴드와 같이 접이식 디스프레이를 탑재한 '씽크패드 X1 폴더블(ThinkPad X1 Folderble)'를 공식 발표하였습니다.




2019년 5월 프로토타입으로 공개되기도 했었던 씽크패드 X1 폴더블은 LG가 개발한 4:3 비율의 13.3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펼쳤을때는 태블릿, 접었을때는 9.6인치의 화면을 가진 노트북으로 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무선으로 추정되어 최대 1주일 동안 사용가능한 키보드를 통해 생산성을 높일 수 있게 디자인되어 있습니다.


또한, 접었을때 기기의 손상을 막기 위해 백플레이트를 새로운 알루미늄 기술을 적용하였으며, 주요 스펙은 다음과 같습니다.




씽크패드 X1 폴더블 주요 스펙

13.3인치 2048 * 1536 AMOLED (95% DCI-P3, 밝기 300니트, 액티브 펜 지원)

레이크필드 기반 아톰 프로세서

8GB RAM

최대 1TB SSD

500만화소 카메라

4G / 5G 모뎀

USB-C * 2

50Wh 배터리

윈도우10 프로 (접이식 기기에 최적화된 윈도우10X 버전 추후 출시)

두께 27.8mm(접었을 때) / 7.8mm(펼쳤을 때), 커버포함 11.5mm

무게 999g


레노버는 씽크패드 X1 폴더블를 올해 중반 기본 256GB 스토리지 모델 기준 2499달러에 출시할 계획입니다.




출처 : Android Authority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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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는 갤럭시폴드와 같이 접이식 디스프레이를 탑재한 '씽크패드 X1 폴더블(ThinkPad X1 Folderble)'의 프로토타입을 공개하였습니다.




2020년 공식 출시될 씽크패드 X1 폴더블은 13.3인치 OLED 디스플레이를 사용해 펼쳤을때는 태블릿, 접었을때는 9.6인치의 화면을 가진 노트북으로 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상세 스펙등은 프로토타입이라 공개되지 않았지만, 본체 무게를 2파운드(약 0.9kg)이하로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특허받은 힌지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힐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출처 :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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