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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nterpoint Research의 Market Pulse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3분기 전세계 스마트폰 판매량중 가장 많이 판매된 스마트폰은 점유율 3%인 아이폰 XR이 차지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애플의 아이폰 판매량에 1/4이상을 차지한 아이폰 XR은 아이폰 11 시리즈 출시 이후 출고가를 599달러로 낮춰 미드레인지급 시장을 석권하였으며, 뒤를 이어 삼성의 갤럭시 A10이 2.6%, A50이 1.9%, OPPO의 A9이 1.6%를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이번 분기 스마트폰 판매량 탑10중 9개 모델이 미드레인지급 및 엔트리급 모델이며, 프리미엄급중에서는 애플의 아이폰 11만이 유일하게 1.6%로 순위권내에 들어가 있습니다.



출처 : Counterpoint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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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의 위탁 생산자인 폭스콘은 인도 첸나이에 위치한 생산 공장에서 아이폰 XR을 생산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동안 애플은 위스트론 인도 공장에서 아이폰6, 아이폰7 등 구형 모델 생산중이였지만 아이폰 XR과 같은 신형 모델 생산은 이번이 처음이며, 향후 아이폰11도 인도에서 생산해 인건비 절약등으로 전체 제조 비용은 약 10% 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내에서 생산된 제품은 인도 자체내에서 수요를 감당하는 것외에 유럽등 글로벌 지역으로 수출도 계획중이며, 중국에 이어 인도도 애플의 글로벌 생산 허브로 만들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출처 : Gizmo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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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senblatt Securities의 애널리스트인 Jun Zhang은 애플이 최근 판매를 개시한 아이폰XR의 첫 주말 판매량이 아이폰8의 첫 주말 판매량보다는 높지만, 그의 예상치인 1000만대보다 낮은 900만대 선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아이폰XR의 첫주 판매량 부진으로 인해 지난 추정치보다 300만대 낮은 수준으로 출하 예상량을 조정하였으며, 애플이 11월 ~ 12월중 아이폰XS 및 아이폰XR의 생산량을 600만대까지 줄일 것으로 전망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아이폰 생산량을 9000만 ~ 9500만대 / 출하량 8800 ~ 8500만대에서 생산량을 8800만대 / 출하량 7600 ~ 7700만대로 전망치를 조정하였으나 새로운 아이패드 프로 및 맥북 출시와 함께 평균 판매가는 8 ~ 10%로 증가해 애플의 주가는 여전히 매력적이라고 분석하였습니다.



출처 : Apple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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