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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올해 하반기에 공식적으로 발표할 안드로이드 Q(10)에는 삼성의 덱스(DeX) 플랫폼과 유사한 네이티브 데스크탑 모드를 제공하는 첫번째 운영체제가 될 예정입니다.




안드로이드 개발자인 Daniel Blandford는 최신 안드로이드 Q 베타버전이 설치된 에센셜폰에 블루투스 키보드 및 휴대용 모니터를 연결후 이를 테스트하였으며, 네이티브 런처의 기본 기능을 트윅하여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음을 영상을 통해 공개하였습니다.




다만, 이러한 기능은 일반 사용자들이 구현하기에는 아직 어려운 상태이며, 향후 테스트가 진햄됨에 따라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출처 : Android Autho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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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현재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차세대 모바일OS '안드로이드Q'에는 애플이 아이폰6s와 함께 도입하였던 3D 터치와 유사한 기능인 '깊게 누르기(Deep Press)'가 포함될 것이라는 정보가 유출되었습니다.




터치 스크린, 스타일러스 및 마우스와 같은 것을 처리하는 " MotionEvent " 정보에 포함된 구글의 Deep Press는 아직까지는 3D 터치와 같이 화면을 얕게, 중간, 깊게 누르는 것으로 구분하지는 못하지만, 3D Q Touch를 에뮬레이트하여 Android Q 앱 런처가 어느정도 힘으로 화면을 누르는지 판단하는 알고리즘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다만, 이러한 기능을 활용하기 위해서는 전용 하드웨어가 포함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앞으로 진행될 베타 프로그램중에 상세 내역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출처 : 9to5Goog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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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올해 하반기 공개할 차기 모바일OS인 안드로이드 Q는 지난해 공개된 안드로이드 9.0 파이보다 더 많은 스마트폰 제조사가 참여할 예정인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안드로이드 P의 경우 7개의 제조업체인 PH-1, 노키아 7 플러스, 원 플러스 6, Oppo R15 Pro, 소니 Xperia XZ2, Vivo X21 및 Xiaomi Mi MIX 2S가 베타에 참여하였지만 새버전은 더 많은 제조사가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으며, 안드로이드 Q 역시 안드로이드 P와 같이 핵심 안드로이드 코드를 공유하는 프로젝트 트레블(Project Treble)이 적용된 만큼 베타에 참여한 업체들도 픽셀 시리즈와 같이 빠르게 업데이트가 가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 P에 참여한 7개 업체와 함께 주요 메이저 업체들도 참여할 것으로 예상되며, 삼성도 프로젝트 트레블을 지원하는 만큼 Q발표이후 빠르게 대처할 것으로 보입니다.


출처 : Giz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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